연애고민) 4년동안 짝사랑했던 여사친한테 고백을...
4년 동안 여사친을 좋아했는데 계속 매일 연락주고받고 하는 사이거든요.. 두달 전인가 20살 된 기념으로 같이 술먹고 버정에서 여사친이 저한테 팔짱도 끼고 집가서 전화하면서 자기는 얼빤데 너 잘생겼다고 그러구.. 내가 팔짱낀거 기억나? 이러면서 약간 썸?같은 느낌이 났었는데 그 다음날 비온다고 데려와달라고 그랬는데 그 다음날 이사가서 못나갔단말입죠.. (저도 되게 후회중..나갔어야 되는데) 그래서 친구로서는 아닌데 이성으로서 약간? 멀어진 느낌이 나네요.. 약간 흐지부지된 느낌이랄까
오늘 두달만에 만나서 술 먹는건데 분위기 봐서 고백해볼 생각인데 이제와서 고백하는게 맞을까요.. ㅠㅠ 너무 고민되요
오늘 두달만에 만나서 술 먹는건데 분위기 봐서 고백해볼 생각인데 이제와서 고백하는게 맞을까요.. ㅠㅠ 너무 고민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