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날 지각하는 여자친구..참아야 하나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 할 길은 없고 처음으로 몇 자 끄적여 보겠습니다.
오늘 다름 아닌 여자친구 생일이 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레스토랑 예약을 해두고 5시에 만나기로 했구요.
근데 여자친구가 오후 4시에 일어 난 겁니다. 약속 장소까지는 한 시간 이상 걸리구요. 여자친구는 나갈 준비하는데
최소 한 시간 반 이상 걸리구요. 그러니까 절대 약속 시간을 맞출 수 없는 상황이죠. 저는 좋은 마음에 이벤트도 조금 준비하고 했지만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서프라이즈로 하고 싶어서 레스토랑 예약 했다고 말은 안 했지만, 나름 준비했는데 늦는 다고 하니
상심이 컸습니다. 레스토랑에는 한 시간 반 늦는다고 사정해서 어떻게 늦추긴 했는데 참..여자친구 생일이라 참아야 되는건가요..
참으려 하지만 화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저가 진짜 이해 안되는건 전 날 새벽 1시부터 연락이 안 됬고
다음날 머 했냐고 하니까 그냥 잤다고 하는데 새벽1시에 잤다고 하면 오후 4시까지 잔건데 15시간을 잤다는 건데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금 있다가 만나는데 아무리 화가 나도 참는 게 맞는건가요?
오늘 다름 아닌 여자친구 생일이 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레스토랑 예약을 해두고 5시에 만나기로 했구요.
근데 여자친구가 오후 4시에 일어 난 겁니다. 약속 장소까지는 한 시간 이상 걸리구요. 여자친구는 나갈 준비하는데
최소 한 시간 반 이상 걸리구요. 그러니까 절대 약속 시간을 맞출 수 없는 상황이죠. 저는 좋은 마음에 이벤트도 조금 준비하고 했지만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서프라이즈로 하고 싶어서 레스토랑 예약 했다고 말은 안 했지만, 나름 준비했는데 늦는 다고 하니
상심이 컸습니다. 레스토랑에는 한 시간 반 늦는다고 사정해서 어떻게 늦추긴 했는데 참..여자친구 생일이라 참아야 되는건가요..
참으려 하지만 화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저가 진짜 이해 안되는건 전 날 새벽 1시부터 연락이 안 됬고
다음날 머 했냐고 하니까 그냥 잤다고 하는데 새벽1시에 잤다고 하면 오후 4시까지 잔건데 15시간을 잤다는 건데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금 있다가 만나는데 아무리 화가 나도 참는 게 맞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