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동안 다이어트를 수도 없이 시도하고 실패해왔는데요 음식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채찍질을 하며 강박감 느낄정도로 스스로 몰아새우면 진행중에 끝도 없이 그만둘 핑계를 찾게 돼고 실패로 이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최근엔 아침점심은 평소 식사 저녁만 물에 불려 볶은 귀리를 컵정도에 우유 말아먹고 토마토 갈았는거 마시고 퇴근후 1시간빠른걸음 월수금 스쿼트 팔굽혀펴기 복근운동 15회씩 3세트 주말은 그냥 식사 및 휴식한지 3달쯤 됐는데 확 변하진 않지만 지속적으로 나아지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급하게 하실거 아니라면 조금씩 바꿔나가시는게 길게 가시기 좋을거에요 운동도 식단도 저도 그동안 한번 다이어트 시작하면 2,3달 빡세게 해서 한 10kg가량 빠지고 정체기 오면 힘은 드는데 살이 빠지는 성취가 사라지면 지쳐 포기하고 요요가 와서 다시 찌고 반복이었거든요 천천히 하는게 심리적으로 좋은것 같아요
저는 헬스 6년동안 했고 지금 곧 여름 시즌이라 다시 체지방 관리 할려고 다시 식단을 하게 되네요
아침 X
점심은 무조건 일반식 (먹고 싶은거 다 먹습니다)
저녁은 닭가슴살 + 채소 (닭가슴살 짤라서 채소랑 같이 발사믹소스 가볍게해서 먹습니다.) + 현미밥 + 삶은계란 2 + 아몬드 10개 먹고 있습니다
식단을 1000~1500 칼로리로 맞추세요, 식전, 또는 기상 후에 공복 시간을 늘리는 것도 도움에 됩니다.
칼로리만 맞추면 어떤 한식 식단이든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음식을 먹으면서 어느 정도 삶의 행복도를 맞춰야 체중 감소 생활 패턴을 유지하실 수 있고 후에 일반 식단으로 돌아와 체중 유지를 하시더라도 불편함을 못 느끼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