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일 아니지만 칭찬받고 싶습니다.
자취하는 25 취준생입니다.
저는 보통 끼니를 사먹기보다는 집에서 해먹는걸 좋아해서요.
그저께 즈음 네이버스토어에서 식자재를 주문했습니다.
오늘 배송 받아서 물건을 확인하는데..
저는 소분된 상품을 주문했는데 (약 400g 의 수산물 6천원어치)
업소용 상품이 온것입니다 (9kg 상당 12만원어치)
아.. 이건 분명 업체측에서 오배송한것이라는 걸 느꼈고
네이버에 나온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업체측에서 직접 와서 수거해 가고 교환해주겠다 얘기하길래 정말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결국 저는 교환을 받고 방금 맛있는 저녁 해 먹었네요.
견물생심이라고 돈없는 자취생, 그냥 쉿 해도 됐었는데 12만원에 양심 팔고 싶진 않았습니다 ㅎㅎ
형님들, 저 잘한거 맞겠죠?
짤은 선물이에요
저는 보통 끼니를 사먹기보다는 집에서 해먹는걸 좋아해서요.
그저께 즈음 네이버스토어에서 식자재를 주문했습니다.
오늘 배송 받아서 물건을 확인하는데..
저는 소분된 상품을 주문했는데 (약 400g 의 수산물 6천원어치)
업소용 상품이 온것입니다 (9kg 상당 12만원어치)
아.. 이건 분명 업체측에서 오배송한것이라는 걸 느꼈고
네이버에 나온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업체측에서 직접 와서 수거해 가고 교환해주겠다 얘기하길래 정말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결국 저는 교환을 받고 방금 맛있는 저녁 해 먹었네요.
견물생심이라고 돈없는 자취생, 그냥 쉿 해도 됐었는데 12만원에 양심 팔고 싶진 않았습니다 ㅎㅎ
형님들, 저 잘한거 맞겠죠?
짤은 선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