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및 관계 관련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고민이 생겨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봤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휴게텔, 마사지 등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하게 되면 다들 제 것이 크다고 합니다. (고등학생 때 길이를 제봤을 때 17?cm인가 그랬고 발기하면 휴지심에 안들어 갑니다. 성인 되고는 혼자 측정하기가 뭐해서 안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그런 말을 들으면 어깨에 힘도 들어가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근데 이게 제 관계 스타일에 문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런 곳을 다니면서 관계를 가지면서 제 성향을 알게 되었는데, 저는 상대방이 만족해야 저도 만족하게 되더라구요
상대방이 하기 싫은 티나 빨리 끝내려고 하면 흥분이 안되고, 상대방이 신음을 내도 정말 느껴서 신음을 내는게 아니라 기계적인 느낌이 들면
거기서 바로 흥분이 멈추고 집중이 깨집니다.
또한 제거 크기 때문에 처음에는 자신감도 생기고 했는데, 제 것을 넣었을 때 상대방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또 뭔가 미안한 감정이 들어서 집중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최대한 천천히 살살 넣는데 이런 곳은 또 시간 제한도 있다보니 계속 해서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또 급하게 하면 아파하는데 그게 미안하더라구요
얼마 전에는 마사지에서 했는데 뒷자세로 끝내고 빼는데 피가 묻어 있더라구요.
제거 때문에 찢어져서 그런기 아니면 이제 생리기간이 다가왔는데 생각보다 빨리 시작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보는 순간 굉장히 미안하고 자괴감이 생겼습니다.
아까 신음소리가 좋아서 한 신음소리가 아니라 아파서 한 신음소리였나 하면서 현타가 오더라구요.
이래가지고는 정말 여자친구 사겼을 때 못할거 같아서 한동안 안다니다가 또 이 놈의 성욕은 왜이렇게 큰지 얼마 안가 또 가고 현타 오기를 반복 중입니다.
관계를 가지면서 상대방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그거 때문에 민감해지고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는 모습에 앞으로 가 걱정이
되어서 이렇게 고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분이 있는지, 혹시 해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요즘 들어 고민이 생겨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봤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휴게텔, 마사지 등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하게 되면 다들 제 것이 크다고 합니다. (고등학생 때 길이를 제봤을 때 17?cm인가 그랬고 발기하면 휴지심에 안들어 갑니다. 성인 되고는 혼자 측정하기가 뭐해서 안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그런 말을 들으면 어깨에 힘도 들어가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근데 이게 제 관계 스타일에 문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런 곳을 다니면서 관계를 가지면서 제 성향을 알게 되었는데, 저는 상대방이 만족해야 저도 만족하게 되더라구요
상대방이 하기 싫은 티나 빨리 끝내려고 하면 흥분이 안되고, 상대방이 신음을 내도 정말 느껴서 신음을 내는게 아니라 기계적인 느낌이 들면
거기서 바로 흥분이 멈추고 집중이 깨집니다.
또한 제거 크기 때문에 처음에는 자신감도 생기고 했는데, 제 것을 넣었을 때 상대방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또 뭔가 미안한 감정이 들어서 집중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최대한 천천히 살살 넣는데 이런 곳은 또 시간 제한도 있다보니 계속 해서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또 급하게 하면 아파하는데 그게 미안하더라구요
얼마 전에는 마사지에서 했는데 뒷자세로 끝내고 빼는데 피가 묻어 있더라구요.
제거 때문에 찢어져서 그런기 아니면 이제 생리기간이 다가왔는데 생각보다 빨리 시작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보는 순간 굉장히 미안하고 자괴감이 생겼습니다.
아까 신음소리가 좋아서 한 신음소리가 아니라 아파서 한 신음소리였나 하면서 현타가 오더라구요.
이래가지고는 정말 여자친구 사겼을 때 못할거 같아서 한동안 안다니다가 또 이 놈의 성욕은 왜이렇게 큰지 얼마 안가 또 가고 현타 오기를 반복 중입니다.
관계를 가지면서 상대방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그거 때문에 민감해지고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는 모습에 앞으로 가 걱정이
되어서 이렇게 고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분이 있는지, 혹시 해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