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도 진로 고민쓰길래 저도 한 번 ...
안녕하세요 현재 33살 남자입니다
음 우선 많은 분들이 포럼에 글을 올려 고민상담을 받길래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우선 배경을 설명해드리면
지거국 인문계열 나와서 운이 좋게도 27살에 대기업영업관리 직군에 들어가 3년동안 일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어머니의 금전적인 사고로 인해 거기에 대한 빚을 제가 다 떠앉게 되었습니다. ( 제 명의로 대출일으킨 것들이 대다수였기에 ...)
그로 파생되는 스트레스와 영업관리 직군 특성상 실적에 대한 압박 / 매출 밀어내기 등 간신히 버티면서 다니다가
이러다가 죽겠다 싶어서 퇴사를 하고, 어떻게든 빚은 다 갚아야겠다는 생각에 욕실시공업으로
현재 빚은 다갚은 상황입니다.
욕실시공업을 계속 하면 좋았겠지만 코로나팬데믹으로 2년정도 일이 끊겨버렸고
추후 건설업이 가능하게 되면서 일은 들어왔지만 단가가 많이 낮아져버린 상황이였습니다.
게다가 저도 코로나 상황동안 돈을 벌기 위해 공장에서 주야를 했습니다.
현재는 지방에 12평아파트에서 작년 9월부터 군무원 준비중인 상황입니다.
군무원을 선택한 계기는 막연하게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싶었고, 과목이 3과목이라 도전해볼만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고민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집이 있는데 굳이 군무원이 되어서 5년 순환으로 떠돌이 생활을 할 빠에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일을 구해서 사는 것이 좋을런지...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위해 서울로 가는 것이 옳은런지
(서울은 아시는 분이 여의도더현대 의류 매장관리직 연봉 2800)
아씨 선배님들께서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 혼자 주저리주저리해봤습니다.
음 우선 많은 분들이 포럼에 글을 올려 고민상담을 받길래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우선 배경을 설명해드리면
지거국 인문계열 나와서 운이 좋게도 27살에 대기업영업관리 직군에 들어가 3년동안 일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어머니의 금전적인 사고로 인해 거기에 대한 빚을 제가 다 떠앉게 되었습니다. ( 제 명의로 대출일으킨 것들이 대다수였기에 ...)
그로 파생되는 스트레스와 영업관리 직군 특성상 실적에 대한 압박 / 매출 밀어내기 등 간신히 버티면서 다니다가
이러다가 죽겠다 싶어서 퇴사를 하고, 어떻게든 빚은 다 갚아야겠다는 생각에 욕실시공업으로
현재 빚은 다갚은 상황입니다.
욕실시공업을 계속 하면 좋았겠지만 코로나팬데믹으로 2년정도 일이 끊겨버렸고
추후 건설업이 가능하게 되면서 일은 들어왔지만 단가가 많이 낮아져버린 상황이였습니다.
게다가 저도 코로나 상황동안 돈을 벌기 위해 공장에서 주야를 했습니다.
현재는 지방에 12평아파트에서 작년 9월부터 군무원 준비중인 상황입니다.
군무원을 선택한 계기는 막연하게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싶었고, 과목이 3과목이라 도전해볼만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고민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집이 있는데 굳이 군무원이 되어서 5년 순환으로 떠돌이 생활을 할 빠에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일을 구해서 사는 것이 좋을런지...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위해 서울로 가는 것이 옳은런지
(서울은 아시는 분이 여의도더현대 의류 매장관리직 연봉 2800)
아씨 선배님들께서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 혼자 주저리주저리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