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전기기사 이후 진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중경외시건동홍 전기전자 졸업생입니다.
자격증으로는 전기기사, 한국사, 토익 850, 오픽 im3 있습니다
학점은 3.1~2로 낮습니다.
(전기공사기사는 전기기사가 있으면 커버된다는 얘기를 들었고, 소방기사는 요새 전기가 잘 안한다고 들어서 둘다 취득은 안했습니다.)
졸업 이후에는 제조업을 하는 대기업 본사에서 생산기술 직무로 3개월 인턴을 했었는데, 출장이 많은 점 때문에 저와는 잘 맞지 않는 직무였습니다.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재는 플랜트 설계(전기)쪽에서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건설현장이 해외에 있는 직무특성상 6개월~1년 반의 파견을 프로젝트 때마다 간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점 때문에 대기업 건설사에 같은 직무로 이직을 하더라도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지금이라도 방향을 틀어서 반도체 쪽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제 특성에 맞는 다른 길(한전 등 공기업)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어떤 방향을 택해야할지 선배님들께서 아낌없는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자격증으로는 전기기사, 한국사, 토익 850, 오픽 im3 있습니다
학점은 3.1~2로 낮습니다.
(전기공사기사는 전기기사가 있으면 커버된다는 얘기를 들었고, 소방기사는 요새 전기가 잘 안한다고 들어서 둘다 취득은 안했습니다.)
졸업 이후에는 제조업을 하는 대기업 본사에서 생산기술 직무로 3개월 인턴을 했었는데, 출장이 많은 점 때문에 저와는 잘 맞지 않는 직무였습니다.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재는 플랜트 설계(전기)쪽에서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건설현장이 해외에 있는 직무특성상 6개월~1년 반의 파견을 프로젝트 때마다 간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점 때문에 대기업 건설사에 같은 직무로 이직을 하더라도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지금이라도 방향을 틀어서 반도체 쪽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제 특성에 맞는 다른 길(한전 등 공기업)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어떤 방향을 택해야할지 선배님들께서 아낌없는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