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섹스하는 거 봤어요
가는 길이 약간 언덕 쪽이어서 모텔 1층이 살짝 보입니다. 평소엔 문이 닫겨 있는데 오늘은 3분의 1쯤 열어놨네요.
우연히 시선이 그 쪽으로 갔는데 왠 벗은 여자가 침대에 위에서 머리 묶고 있었습니다. 저는 꼼짝없이 그 자리에 설 수 밖에 없었어요.
혼잔가? 이 생각하는 데 반대쪽에서 남자가 여자를 넘어뜨리네요. 몇 번 주물딱하다가 다시 앉아서 콘돔 착용하고 본 게임 시작합니다. 남자가 앉은 상태로 허리 좀 돌리고 서로 포개서 여자 다리가 올라간 상태로 몇 번 박더니 끝났네요..? 한 7분 정도 걸렸습니다. 후배위 정도는 할 줄 알았는데 김 빠졌습니다.
처음 볼 때 야릇한 감정이었는데 보고 있으니 생각보다 별로네요. 제 취향은 아닌듯
우연히 시선이 그 쪽으로 갔는데 왠 벗은 여자가 침대에 위에서 머리 묶고 있었습니다. 저는 꼼짝없이 그 자리에 설 수 밖에 없었어요.
혼잔가? 이 생각하는 데 반대쪽에서 남자가 여자를 넘어뜨리네요. 몇 번 주물딱하다가 다시 앉아서 콘돔 착용하고 본 게임 시작합니다. 남자가 앉은 상태로 허리 좀 돌리고 서로 포개서 여자 다리가 올라간 상태로 몇 번 박더니 끝났네요..? 한 7분 정도 걸렸습니다. 후배위 정도는 할 줄 알았는데 김 빠졌습니다.
처음 볼 때 야릇한 감정이었는데 보고 있으니 생각보다 별로네요. 제 취향은 아닌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