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질 위기네요..
저는 이번에 군휴가나온 500일 커플입니다
휴가때 여자친구 자취방에 갔는데 하필 제가 지냈던 날들이 여자친구 월경날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만나자마자 반가워하지도않고 뚱하고 스킨쉽하면 싫어하며 밀어냅니다. 그래도 휴가 나가서 만나는동안 뽀뽀한번 안했네요..
전 스킨쉽을 안하면 상대방이 날 좋아하지않구나라고 느끼는 타입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졌고 최근에도 전화하면 짜증이 굉장히 많아졌구요…
그리고 휴가나와서 활짝웃는 모습한번 못보다가 남자동료전화 도중에 보이는걸 보고 진짜 여자친구가 날 이제 좋아하지않는구나라고 계속 생각이드네요..
전 여자친구가 너무너무 좋은데 계속 의심이들고 혼자 좋아한다는 생각이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결국 복귀마지막날에 우리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라고 말했더니 단번에 알겠다 하더라구요…
너무 기분도 안좋고 속상한마음에 끄적여봤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휴가때 여자친구 자취방에 갔는데 하필 제가 지냈던 날들이 여자친구 월경날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만나자마자 반가워하지도않고 뚱하고 스킨쉽하면 싫어하며 밀어냅니다. 그래도 휴가 나가서 만나는동안 뽀뽀한번 안했네요..
전 스킨쉽을 안하면 상대방이 날 좋아하지않구나라고 느끼는 타입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졌고 최근에도 전화하면 짜증이 굉장히 많아졌구요…
그리고 휴가나와서 활짝웃는 모습한번 못보다가 남자동료전화 도중에 보이는걸 보고 진짜 여자친구가 날 이제 좋아하지않는구나라고 계속 생각이드네요..
전 여자친구가 너무너무 좋은데 계속 의심이들고 혼자 좋아한다는 생각이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결국 복귀마지막날에 우리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라고 말했더니 단번에 알겠다 하더라구요…
너무 기분도 안좋고 속상한마음에 끄적여봤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