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23살 군필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영업이 꿈이라서 고등학교 끝나면
음식점 , 술집 안 가리고 홀서빙, 주방일등 꾸준히 해왔습니다.
지금은 군전역후에 오전 10시부터 21시까지 배달일을 하고
22시부터 02시까지 음식점에서 홀서빙 및 주방보조일을
하고 있습니다. 월 400~500 정도 버는 것 같습니다.
제 기준에는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데 부모님 눈에는
인생을 헛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답니다.
남들은 대학나와서 취업준비하고 번듯한 직장 취직해서
살아가는데 저는 불안정한 직종에서 언제까지 돈만
바라보고 살거냐며 항상 꾸짖으시고 어제는 집을 나가랍니다.
전 장사를 하기 위한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최대한 부모님집에서 얹혀 살면서 가게 오픈 이후에
독립을 하려고 했는데 갑작스레 집을 나가라고 하시니
참 고민이 많이 됩니다. 독립하면 나가는 돈이 곱절이 되니까요.
어떻게 하면 부모님을 잘 설득할 수 있을까요??
형님들 눈에도 제가 인생의 황금기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나요?
참 외로운 나날들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영업이 꿈이라서 고등학교 끝나면
음식점 , 술집 안 가리고 홀서빙, 주방일등 꾸준히 해왔습니다.
지금은 군전역후에 오전 10시부터 21시까지 배달일을 하고
22시부터 02시까지 음식점에서 홀서빙 및 주방보조일을
하고 있습니다. 월 400~500 정도 버는 것 같습니다.
제 기준에는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데 부모님 눈에는
인생을 헛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답니다.
남들은 대학나와서 취업준비하고 번듯한 직장 취직해서
살아가는데 저는 불안정한 직종에서 언제까지 돈만
바라보고 살거냐며 항상 꾸짖으시고 어제는 집을 나가랍니다.
전 장사를 하기 위한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최대한 부모님집에서 얹혀 살면서 가게 오픈 이후에
독립을 하려고 했는데 갑작스레 집을 나가라고 하시니
참 고민이 많이 됩니다. 독립하면 나가는 돈이 곱절이 되니까요.
어떻게 하면 부모님을 잘 설득할 수 있을까요??
형님들 눈에도 제가 인생의 황금기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나요?
참 외로운 나날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