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저 그런 서울권 전문대 기계공학과 (학점 4점초) 졸업후 2~3개월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술먹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일을 해보고도 싶지만, 도무지 자신감이 생기질 않습니다.
집에서는 막내여서 부모님도 취업 압박을 주시지는 않습니다만, 요즘들어 술먹거나, 여자친구를 만나고 밤 늦게 귀가하면 부모님에게 괜히 죄송스럽습니다.
용돈은 받지 않고, 아버지께서 철거쪽에 종사하셔서 7일에 2-3일 단위로 잡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돈에관한 갈망이 커서 돈을 벌어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만 그냥 생각에서 끝나버립니다.
저도 제가 행동하지 않는것이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도무지 면접을 볼 자신감과 사회에 부딪히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아직 제가 경험하지 않은 부분이 많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
저도 가끔 제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조언 구할 곳이 없어, 사회를 먼저 경험하신 형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따끔한 말도 괜찮습니다. 하나하나 양분이라 생각하고 감내하겠습니다.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
집에서는 막내여서 부모님도 취업 압박을 주시지는 않습니다만, 요즘들어 술먹거나, 여자친구를 만나고 밤 늦게 귀가하면 부모님에게 괜히 죄송스럽습니다.
용돈은 받지 않고, 아버지께서 철거쪽에 종사하셔서 7일에 2-3일 단위로 잡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돈에관한 갈망이 커서 돈을 벌어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만 그냥 생각에서 끝나버립니다.
저도 제가 행동하지 않는것이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도무지 면접을 볼 자신감과 사회에 부딪히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아직 제가 경험하지 않은 부분이 많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
저도 가끔 제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조언 구할 곳이 없어, 사회를 먼저 경험하신 형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따끔한 말도 괜찮습니다. 하나하나 양분이라 생각하고 감내하겠습니다.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