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 순수의시대 영화 관련 질문입니다
조선초기 시대의 내용인데
강한나가 신하균의 첩으로 들어가는데요
신하균의 아들은 부마이고 며느리가 아무리 왕의 딸이더라도
아버지의 첩으로 들어온 사람에게 하대를 하는것이 맞는건가요??
부마나 왕의딸 즉 공주가 아니더라도 일반 조선시대의
집안이더라도 아버지의 첩이면 자식이나 며느리가 하대를
해도 당연한건가요??
강한나가 신하균의 첩으로 들어가는데요
신하균의 아들은 부마이고 며느리가 아무리 왕의 딸이더라도
아버지의 첩으로 들어온 사람에게 하대를 하는것이 맞는건가요??
부마나 왕의딸 즉 공주가 아니더라도 일반 조선시대의
집안이더라도 아버지의 첩이면 자식이나 며느리가 하대를
해도 당연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