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위로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드네요. ㅠㅠ
2년넘게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그 사람은 몸도 마음도 쉽게 주는편이고 만난지 얼마 안된 남자랑도 여행가고 자취방에 남자도 잘들이는 사람입니다.. 게다가 술도 좋아해서 술만 마시면 취기에 앵기고 완전 오픈마인드였던 사람입니다… 옛날 첫만남 생각하면 저도 처음 시작이 이랬던거 같습니다… 남동생과 자취를 같이하는데 남매가 사는집이 매번 새로운 사람으로 바뀌어가며 술만마시고 관계만 하는 모텔이더라구요.. 처음에는 문화충격이었습니다… 새벽에 방문만 열어보면 아무것도 안입고 있는 사람들이더라구요…
저는 만난지 오래되기도 했고 헤어지고 3주차쯤 되서 다시 연락해서 한번 더 대화를 해볼생각이었습니다… 통화를 했고 약속을 잡았는데 헤어지고 2주차때는 코로나에 걸렸다고하고 3주차에 바로 여행간정도면 저랑 헤어진날 그주에 또는 그 이전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할때부터 그남자와 뭔가 있었으리라고 짐작됩니다…
보통 헤어지면 어느정도는 그 사람에 대한 생각과 빈자리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나요?… 엄청 안좋게 해어진게 아니라 갑작스럽게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마음 추스려보게 할려고 일단 알겠다고 하고 다시 연락을 해본겁니다… 조금 진정이 되면 다시 대화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결국 남자랑 여행간걸 보게된 저는 다시 보기로 한 약속은 제가 문자로 취소를 하고 잘지내라고 했는데 되려 상대방 쪽에서는 문자로 친구까지 동원하며 다신 얼굴보지 말자며 화를내더라구요…
이런 경험 있는 형님들 있으실까요?..
어디 풀곳도 없고 가만히 있다보면 눈물도 나고 해서 아직도 무슨상황인지 잘 모르갰습니다. ㅠㅠ
저는 만난지 오래되기도 했고 헤어지고 3주차쯤 되서 다시 연락해서 한번 더 대화를 해볼생각이었습니다… 통화를 했고 약속을 잡았는데 헤어지고 2주차때는 코로나에 걸렸다고하고 3주차에 바로 여행간정도면 저랑 헤어진날 그주에 또는 그 이전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할때부터 그남자와 뭔가 있었으리라고 짐작됩니다…
보통 헤어지면 어느정도는 그 사람에 대한 생각과 빈자리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나요?… 엄청 안좋게 해어진게 아니라 갑작스럽게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마음 추스려보게 할려고 일단 알겠다고 하고 다시 연락을 해본겁니다… 조금 진정이 되면 다시 대화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결국 남자랑 여행간걸 보게된 저는 다시 보기로 한 약속은 제가 문자로 취소를 하고 잘지내라고 했는데 되려 상대방 쪽에서는 문자로 친구까지 동원하며 다신 얼굴보지 말자며 화를내더라구요…
이런 경험 있는 형님들 있으실까요?..
어디 풀곳도 없고 가만히 있다보면 눈물도 나고 해서 아직도 무슨상황인지 잘 모르갰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