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갔는데...
어제 오후에 저녁 먹기 전 몸이 너무 뻐근해서 건전 마사지샵이라고 쓰여있고 동내 한가운데 있는 마사지샵을 갔습니다. (네이버에 검색해도 뜸)
군 입대 전에는 도수치료를 받다고 입대 후 휴가 나올 때마다 마사지를 받으러 다닙니다.(건전 마사지를 받으러 다니고 이번이 두 번째 입니다)
너무 뻐근해서 타이마사지 90분으로 계산하고 방을 들어갔습니다.
10분 후 여성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저를 보자마자 높은 텐션으로 웃으시며 영어로 몇 살이냐고 물어봤습니다.
너무 당황했지만 22살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또래에 비해 어려 보입니다...)
말하고 나니까 더 높은 텐션으로 so young~이러면서 갑자기 서비스? 이러는 겁니다.
마사지 시작도 안 했는데 들어오시자마자 서비스 이러니 너무 깜짝 놀라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저는 진짜 순수 마사지 목적으로 간 건데 이게 선임분들이 말해 주셨던 그런 건가 생각했습니다
그냥 저는 빨리 마사지 받으며 쉬고 싶어서 later 이러면서 누웠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자기 핸드폰을 꺼내서 태국어로 머라고 말하고 번역기 보여주니 장난이다. 너무 귀엽다라고 번역되어 있었습니다.
일단 웃으며 넘겼더니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마사지는 진짜 시원했습니다.
저는 잘 받으며 누워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제 옆에 누우며 서비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더 오래 해준다는 건가? 요런 생각에 서비스 왓? 이랬더니
핸드,마우스 이러는 겁니다...
저는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서비스? 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한 번쯤 받아 보고 싶었습니다.
어차피 솔로에 성욕은 넘치고 복귀를 하면 화장실에서 딸이나 잡을 건데 라는 생각에 진짜 목까지 yes가 나오려다가 그냥 참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시하고 마사지를 계속 받았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다 지나고 나서 마사지사분이 나가실 때 저를 보면서 눈웃음을 지으면서 나가셨습니다...
이 시간에도 서비스? 이 생각이 나네요...
그 서비스? 받아 보신 분들 후기나 조언?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저의 주절 글이었습니다.
군 입대 전에는 도수치료를 받다고 입대 후 휴가 나올 때마다 마사지를 받으러 다닙니다.(건전 마사지를 받으러 다니고 이번이 두 번째 입니다)
너무 뻐근해서 타이마사지 90분으로 계산하고 방을 들어갔습니다.
10분 후 여성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저를 보자마자 높은 텐션으로 웃으시며 영어로 몇 살이냐고 물어봤습니다.
너무 당황했지만 22살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또래에 비해 어려 보입니다...)
말하고 나니까 더 높은 텐션으로 so young~이러면서 갑자기 서비스? 이러는 겁니다.
마사지 시작도 안 했는데 들어오시자마자 서비스 이러니 너무 깜짝 놀라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저는 진짜 순수 마사지 목적으로 간 건데 이게 선임분들이 말해 주셨던 그런 건가 생각했습니다
그냥 저는 빨리 마사지 받으며 쉬고 싶어서 later 이러면서 누웠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자기 핸드폰을 꺼내서 태국어로 머라고 말하고 번역기 보여주니 장난이다. 너무 귀엽다라고 번역되어 있었습니다.
일단 웃으며 넘겼더니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마사지는 진짜 시원했습니다.
저는 잘 받으며 누워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제 옆에 누우며 서비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더 오래 해준다는 건가? 요런 생각에 서비스 왓? 이랬더니
핸드,마우스 이러는 겁니다...
저는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서비스? 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한 번쯤 받아 보고 싶었습니다.
어차피 솔로에 성욕은 넘치고 복귀를 하면 화장실에서 딸이나 잡을 건데 라는 생각에 진짜 목까지 yes가 나오려다가 그냥 참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시하고 마사지를 계속 받았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다 지나고 나서 마사지사분이 나가실 때 저를 보면서 눈웃음을 지으면서 나가셨습니다...
이 시간에도 서비스? 이 생각이 나네요...
그 서비스? 받아 보신 분들 후기나 조언?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저의 주절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