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얘기좀 들어주세요(긴글)
정말 너무 고민이되서 여쭤봅니다 인생 선배님들
저는 갓 군대전역한 24살 남자입니다.
남자들 다 똑같겠지만 전역하면 뭐하지 뭐먹고살지라는 고민 다 하잖아요 일단 본론부터 말하면
제가 고3때부터 일한 음식점이 있습니다(저의 진로는 요식업쪽으로 갈려고합니다 요리쪽입니다.) 근데 일 적성도 잘맞고해서 19살때부터 22살까지 정말 열심히 일했었습니다. 그모습을 좋게 봐주셨는지 이곳 점장님과 일반적인 직장 상사 직원보다는 훨씬 유대감 있게 지내고 잘챙겨주셨는데 제가 전역하기 전에 연락이 와서 전역하면 뭐할꺼냐 이런식으로 물어보시다가 원래 일하던데로 와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속마음으론 물론 원래 일하던곳으로 가면 편하고 적응이 빠르겠지만 뭔가 더 발전을못하고 우물안 개구리가 될거같은느낌에 고민을 한다고 했습니다.(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업종이 감자탕입니다) 저는 정말 보편적인 요리사가되고싶은데 점장님께서는 너무 사업적으로만 생각을하셔서 제가 바라는 이상,꿈과 거리가 있어 솔직히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성격상 오래 봐오기도 했고 가깝게지내서 어떤식으로 거절을 해야할지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이됩니다...
저는 갓 군대전역한 24살 남자입니다.
남자들 다 똑같겠지만 전역하면 뭐하지 뭐먹고살지라는 고민 다 하잖아요 일단 본론부터 말하면
제가 고3때부터 일한 음식점이 있습니다(저의 진로는 요식업쪽으로 갈려고합니다 요리쪽입니다.) 근데 일 적성도 잘맞고해서 19살때부터 22살까지 정말 열심히 일했었습니다. 그모습을 좋게 봐주셨는지 이곳 점장님과 일반적인 직장 상사 직원보다는 훨씬 유대감 있게 지내고 잘챙겨주셨는데 제가 전역하기 전에 연락이 와서 전역하면 뭐할꺼냐 이런식으로 물어보시다가 원래 일하던데로 와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속마음으론 물론 원래 일하던곳으로 가면 편하고 적응이 빠르겠지만 뭔가 더 발전을못하고 우물안 개구리가 될거같은느낌에 고민을 한다고 했습니다.(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업종이 감자탕입니다) 저는 정말 보편적인 요리사가되고싶은데 점장님께서는 너무 사업적으로만 생각을하셔서 제가 바라는 이상,꿈과 거리가 있어 솔직히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성격상 오래 봐오기도 했고 가깝게지내서 어떤식으로 거절을 해야할지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