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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살때 6개월알바해서 번돈이랑 부모님도움받아서 5개월정도 외국나갔다왔어요. 25살에 처음으로 기타도 배우고..
남자대학생을 기준으로 했을때 25살은 참 어중간한 시기인거 같아요.. 뭐하나 뚜렷하게 정해진건 없고 다가올 미래는 먹먹하고..
근데 또 생각해보면 굳이 무언가를 정할필요도 없는시기 같아요. 어쨋든 졸업을 해야 취업을하고 대학생이 아니더라도 아직은 젊은 나이니깐요~
무언가 결과물이 남는 생산적인 일이면 아무거라도 좋으니까 한가지 하면 좋을거 같아요. 운동이라던가 악기라던가 요리도 좋을것같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시간을보내는것만 빼고 무엇이든 해도 좋을 때 인것같습니다. 앞날은 걱정하지 말고 무엇이든 시도해보세요~
남자대학생을 기준으로 했을때 25살은 참 어중간한 시기인거 같아요.. 뭐하나 뚜렷하게 정해진건 없고 다가올 미래는 먹먹하고..
근데 또 생각해보면 굳이 무언가를 정할필요도 없는시기 같아요. 어쨋든 졸업을 해야 취업을하고 대학생이 아니더라도 아직은 젊은 나이니깐요~
무언가 결과물이 남는 생산적인 일이면 아무거라도 좋으니까 한가지 하면 좋을거 같아요. 운동이라던가 악기라던가 요리도 좋을것같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시간을보내는것만 빼고 무엇이든 해도 좋을 때 인것같습니다. 앞날은 걱정하지 말고 무엇이든 시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