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유행글
안녕하세요
야동보다 포럼이 먼저다 띠로리이잉입니다.
언제 가입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대략 몇년은 포럼을 지켜보고 있는거 같습니다. 전 나름 가벼운 댓글 진지한 댓글 달아가며 소소한 포럼활동을 합니다.
좋은 정보자료도 많이 얻고 어쩌다지만 가슴 뭉클했던 글들때문에 혼자있는 시간마다 방문합니다.
제 소개는 여기까지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포럼글도 유행을 탑니다. 대충 기억나기로는 한때 인생 낙오자들이 들이닥쳤던적(첫글은 진심같았으나 워낙 글이 많아지고 뻘글도 많아지다보니 그때도 한소리 했던 적이 있음), 예비군바리들, 꼬추자랑하는 친구들 등등 대충 이렇게 기억납니다.
현재는 어떤글이 유행일까요?? 예 맞습니다. 퇴폐업소 질문글입니다.
하아 하나같이 어디지역 추천해달라, 가면 어떻냐..... 워낙 다양한 사람이 많아 이해하려했지만 참다참다 자제 좀 해주십사 한소리합니다
자유로운 포럼에 개인이 올리는건 자유지만 이 글을 보고 한사람이라도 멈춰준다면 다행일거 같습니다.
제가 안보면그만입니다만 포럼에 애정이있어 이꼬추가 넋두리하는구나 받아주시길 바라며 그만 똥 끊고 글 줄입니다. 즐딸하십쇼
야동보다 포럼이 먼저다 띠로리이잉입니다.
언제 가입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대략 몇년은 포럼을 지켜보고 있는거 같습니다. 전 나름 가벼운 댓글 진지한 댓글 달아가며 소소한 포럼활동을 합니다.
좋은 정보자료도 많이 얻고 어쩌다지만 가슴 뭉클했던 글들때문에 혼자있는 시간마다 방문합니다.
제 소개는 여기까지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포럼글도 유행을 탑니다. 대충 기억나기로는 한때 인생 낙오자들이 들이닥쳤던적(첫글은 진심같았으나 워낙 글이 많아지고 뻘글도 많아지다보니 그때도 한소리 했던 적이 있음), 예비군바리들, 꼬추자랑하는 친구들 등등 대충 이렇게 기억납니다.
현재는 어떤글이 유행일까요?? 예 맞습니다. 퇴폐업소 질문글입니다.
하아 하나같이 어디지역 추천해달라, 가면 어떻냐..... 워낙 다양한 사람이 많아 이해하려했지만 참다참다 자제 좀 해주십사 한소리합니다
자유로운 포럼에 개인이 올리는건 자유지만 이 글을 보고 한사람이라도 멈춰준다면 다행일거 같습니다.
제가 안보면그만입니다만 포럼에 애정이있어 이꼬추가 넋두리하는구나 받아주시길 바라며 그만 똥 끊고 글 줄입니다. 즐딸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