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스웨디시를 받았습니다.
다른동네서 술한잔 걸치고 집에가기가 너무 싫어서 이쪽 마사지를 받고 잘라고해서 마통을 뒤적거렸는데 왠걸 숙박가능한곳은 몇군데 없고 있어도 영업이 끝났는지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어찌저찌 한곳이 연락이 되서 이곳으로 왔고..첫인상은 방 바닥(마사지매트 아닌 땅) 이 너무 미끌미끌해서 여기는 관리가 잘안되는곳인가 싶었어요.
샤워하고 담배한대피고 기다리고있으니 마사지사가 들어왔는데..
술도 좀 취하고 적당히받고 자고가려는 목적으로 온곳이라 별 기대도 안했는데
왠걸, 제가 받아본 스웨디시중 단연 원탑이였습니다.
뒷부분도 괜찮게 받았는데 뒤돌아서 정면을 받을땐
일반적인 손이나 팔로 받는게 아닌 온몸과 거기로 아주 제 소중이를 미치게만들더군요.
적당히 소중이 툭툭 하는게 아닌, 제가 어렸을때 받은 물다이?같은데서 간 안마방 이상이였
어요. 다른점이라면 사이즈가 안마방사이즈보다 훨씬 윗단계였기에 그 흥분도가 배가되었던거같아요. 제가 마음속으로 우러나서 준 팁은 처음이였네요.
제가 사는곳이랑은 거리가 떨어져있지만. 자주 찾아갈거같네요.
술이 다 깨버려서 잠이 안오는밤입니다...
어찌저찌 한곳이 연락이 되서 이곳으로 왔고..첫인상은 방 바닥(마사지매트 아닌 땅) 이 너무 미끌미끌해서 여기는 관리가 잘안되는곳인가 싶었어요.
샤워하고 담배한대피고 기다리고있으니 마사지사가 들어왔는데..
술도 좀 취하고 적당히받고 자고가려는 목적으로 온곳이라 별 기대도 안했는데
왠걸, 제가 받아본 스웨디시중 단연 원탑이였습니다.
뒷부분도 괜찮게 받았는데 뒤돌아서 정면을 받을땐
일반적인 손이나 팔로 받는게 아닌 온몸과 거기로 아주 제 소중이를 미치게만들더군요.
적당히 소중이 툭툭 하는게 아닌, 제가 어렸을때 받은 물다이?같은데서 간 안마방 이상이였
어요. 다른점이라면 사이즈가 안마방사이즈보다 훨씬 윗단계였기에 그 흥분도가 배가되었던거같아요. 제가 마음속으로 우러나서 준 팁은 처음이였네요.
제가 사는곳이랑은 거리가 떨어져있지만. 자주 찾아갈거같네요.
술이 다 깨버려서 잠이 안오는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