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된 여사친 여친이 생기면 어디까지 이야기를 해줘야 하나요?
25년 된 여사친이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친구였고 부모님도 다 알고 지냅니다
가족같은 사이에요.
대학을 붙고 그 친구는 1년 뒤에 재수해서 같은 대학에 붙고
자취방도 가까워서 자주 왔다갔다 하면서 놀았고
집 비번도 공유 하고 그랬구요
당연히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서로에 집에서 잠을 자기는 했으나 잠 입니다 그냥 한명은 거실 한명은 방 이런식으로 그냥)
물론 연인이 생기면 당연히 저런 행동은 서로 안하구요
솔로일때는 자주 만나서 놀기도 하고 했습니다.
저는 사실 잘생기지도 돈이 많지도 몸이 좋지도 키가 큰것도 아니고
그 친구는 이쁘장하다고 들 합니다 (저는 잘 모르겠.....)
암튼 지금 저와 그 친구는 한동네에 살긴 합니다 혼자 살고 있구요
근데 제가 여친을 사귀게 되면 그동안은 그 친구의 존재에 대해서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엄청 가족이고 정말 나는 걔를 뭐 여자는 개뿔 동성친구도 아닌 그냥 가족 쌍둥이 정도로 생각한다 라고요
소개도 시켜주기도 했구요 당연히 여친이 있으면 자주 연락을 한다거나 따로 만나는 일은 거의 없고 만나도 항상 여친에게 이야기를 하고 허락을 구하고 만났습니다. (물론 그 친구가 남친 있을때도 마찬가지로 연락을 자주 하지 않고 만나더라도 야 남친한테 말하고 나와라 나 나중에 오해생겨서 맞기 싫다 라고 했구요)
최근에 이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여사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친구의 존재를 아는 제 친구들은 너 여친생기면 여서친에 대해 말하냐? 라고 하는데 저는 당연히 말해야지 라고 했고
어떤친구는 뭐하러??? 라고 하고 어떤친구는 야 상세하게 말해야 하는거 아냐?? 라고 합니다.
저는 큰 틀 정도만 말한 것 같습니다
그냥 여사친이 있고 25년 친구고 이성은 개뿔이다 라고 정말 그냥 가족이다 라고요.
근데 또 어떤 친구는 그건 너무 겉핥기 아니냐 서로 집비번도 알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야 하는거 아니야 (예를 든겁니다 그런 구체적 이야기도 해야 하는거 아니냐 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평생친구고 그런데 누군가는 이해를 못할 수 있다는 부분도 압니다.
다만 그 이해여부 이전에 어디까지 말을 해야 옳은 걸까요??
연인이 생기면 하지 않는 행동 (가령 집비번을 알아서 집에 막 들어간다거나 밤늦게 만난다거나 등등) 까지 했었다고 다 말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존재 자체에 대한 것만 말을 해야 하나요??
어릴때부터 친구였고 부모님도 다 알고 지냅니다
가족같은 사이에요.
대학을 붙고 그 친구는 1년 뒤에 재수해서 같은 대학에 붙고
자취방도 가까워서 자주 왔다갔다 하면서 놀았고
집 비번도 공유 하고 그랬구요
당연히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서로에 집에서 잠을 자기는 했으나 잠 입니다 그냥 한명은 거실 한명은 방 이런식으로 그냥)
물론 연인이 생기면 당연히 저런 행동은 서로 안하구요
솔로일때는 자주 만나서 놀기도 하고 했습니다.
저는 사실 잘생기지도 돈이 많지도 몸이 좋지도 키가 큰것도 아니고
그 친구는 이쁘장하다고 들 합니다 (저는 잘 모르겠.....)
암튼 지금 저와 그 친구는 한동네에 살긴 합니다 혼자 살고 있구요
근데 제가 여친을 사귀게 되면 그동안은 그 친구의 존재에 대해서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엄청 가족이고 정말 나는 걔를 뭐 여자는 개뿔 동성친구도 아닌 그냥 가족 쌍둥이 정도로 생각한다 라고요
소개도 시켜주기도 했구요 당연히 여친이 있으면 자주 연락을 한다거나 따로 만나는 일은 거의 없고 만나도 항상 여친에게 이야기를 하고 허락을 구하고 만났습니다. (물론 그 친구가 남친 있을때도 마찬가지로 연락을 자주 하지 않고 만나더라도 야 남친한테 말하고 나와라 나 나중에 오해생겨서 맞기 싫다 라고 했구요)
최근에 이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여사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친구의 존재를 아는 제 친구들은 너 여친생기면 여서친에 대해 말하냐? 라고 하는데 저는 당연히 말해야지 라고 했고
어떤친구는 뭐하러??? 라고 하고 어떤친구는 야 상세하게 말해야 하는거 아냐?? 라고 합니다.
저는 큰 틀 정도만 말한 것 같습니다
그냥 여사친이 있고 25년 친구고 이성은 개뿔이다 라고 정말 그냥 가족이다 라고요.
근데 또 어떤 친구는 그건 너무 겉핥기 아니냐 서로 집비번도 알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야 하는거 아니야 (예를 든겁니다 그런 구체적 이야기도 해야 하는거 아니냐 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평생친구고 그런데 누군가는 이해를 못할 수 있다는 부분도 압니다.
다만 그 이해여부 이전에 어디까지 말을 해야 옳은 걸까요??
연인이 생기면 하지 않는 행동 (가령 집비번을 알아서 집에 막 들어간다거나 밤늦게 만난다거나 등등) 까지 했었다고 다 말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존재 자체에 대한 것만 말을 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