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한 야동 왜 찍을까요?
Tokyo hot 같은거 보면 마지막에 아재들 줄 서서 차례로 강제 주입? 하잖아요. 처음 봤을땐 넘 충격적이고 자극적이어서 이해가 안 갔었거든요. 찍는 배우나 촬영하는 사람들이나 이해가 안가서요 ㅠ 피만 안 나오지 거의 그정도면 스너프 필름 같은 범죄행위 아닐까하고도 생각했었거든요 ㅠ 돈이 암만 좋아도 한번 그런 작품 찍으면 배우들은 인생 현타 제대로 올것 같은데 왜 찍을까요? 그리고 그런거 찍는 회사가 고발 안당하고 안 망하는것도 신기하구요 ㅠ ㅋㅋ 이젠 그런 영상?들에 점점 익숙해지고 자극받는 저도 좀 이상해진것 같아요. 괜히 공범 된것 같고 죄책감도 좀 들어요. 야동은 그냥 야동으로 받아들이는게 답이겠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