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를 땃는데.. 모쏠좀 도와주세요 2편
1시간전에 "안녕하세요 ㅎㅎ 번호를 드리긴했는데.. 제가 지금 누구를 만날 여유가 없어서요 ㅠㅠ 죄송합니다" 라고 연락이 왔는데..
저는 아직 포기 못하겠거든요.. 부담 주는 건 맞긴하지만 같은 수업이여서
최소 2달은 더 보는데 아직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해서
형님들이라면 어떻게 다가가실 건가요??
거절 당했지만 너무 이상형이라 그냥 미련남네요..
저는 아직 포기 못하겠거든요.. 부담 주는 건 맞긴하지만 같은 수업이여서
최소 2달은 더 보는데 아직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해서
형님들이라면 어떻게 다가가실 건가요??
거절 당했지만 너무 이상형이라 그냥 미련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