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우니 눈은 즐겁다 56 야했던왕 잡담고민 2 3802 2 2022.04.24 18:56 어느 매장에서 대기줄 기다리는데 앞에 웬 여성분 옷이 가슴 파인 원피스 그런걸 입고 있었어요. 근데 가슴 부분에 옷이 떠있어서 살결이 아주 잘 보이더라고요. 8~9년만에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이걸 놓칠 수가 없어 열심히 감상했던 하루에요. 근데 꼭지는 못봐서 퍼펙트하진 않은 감상 시간이었습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