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자꾸 연락이와요..
여사친과 잠자리를 가지고 고백했다가
평생 친구로 지내자고해서 더이상 연락을 하지 않고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이친구를 보면 마음이 더 힘들어질것 같아서 연락을 안하는데
평일에도 같이 게임하자고 카톡오면 읽씹해서 일부로 답장안하는데
오늘은 잘하지도않던 전화가오더니 술마시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중고차를 사와서 힘들다고해서 알겠다고 쉬라고 하더군요
이 친구의 속마음을 잘모르겠어요ㅠ
연락을 씹으면 연락이 안오겟지 햇는데 꾸준히 연락이오고 미치겠네요
13년 알고지낸 사이라서 단숨에 끊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노력하고있는데 자꾸 연락이와서 흔들려서 짜증도나구요
정말로 좋은친구로 지내고싶어서 본인이 노력하는거 같기도하고
제 성격상 연락하지말자 라고 딱잘라 단호하게 말도 못하고 답답하네요ㅠ
평생 친구로 지내자고해서 더이상 연락을 하지 않고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이친구를 보면 마음이 더 힘들어질것 같아서 연락을 안하는데
평일에도 같이 게임하자고 카톡오면 읽씹해서 일부로 답장안하는데
오늘은 잘하지도않던 전화가오더니 술마시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중고차를 사와서 힘들다고해서 알겠다고 쉬라고 하더군요
이 친구의 속마음을 잘모르겠어요ㅠ
연락을 씹으면 연락이 안오겟지 햇는데 꾸준히 연락이오고 미치겠네요
13년 알고지낸 사이라서 단숨에 끊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노력하고있는데 자꾸 연락이와서 흔들려서 짜증도나구요
정말로 좋은친구로 지내고싶어서 본인이 노력하는거 같기도하고
제 성격상 연락하지말자 라고 딱잘라 단호하게 말도 못하고 답답하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