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친구를 손절해야할까 고민되네요
1번친구 대학동기로 어느새 10년이 넘은 친구, 근데 술만마시면 폭력적이고 저를 폭행한적 많음(싸대기, 니킥 등) 술깨면 석고대죄하고 미안하다고 기억안난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합니다 술안마셨을때는 천사같긴합니다.
2번친구 중학교동창인데 정말 어릴때부터 봐와서 제 마음이 어떤지 잘이해해 주지만 술만 마시면 마사지 받으러 물빼러 가자는 친구 ( 한번도 안따라갔습니다 저는)
3번친구 역시 대학 동기인데 여사친, 근데 술만 마시면 너무 앵기고 유혹하는게 노골적으로 느껴집니다 여태 친구로 지낼수 있었던건 제가 단호하게 손도 잡지말고 팔짱도 끼지말고 내몸을 아예 만지지말라고 합니다. 근데 다른 남자애들은 어찌저찌 넘어갔는지 한번씩 자고 손절해서 얘 대학친구가 저밖에 안남았습니다. 아무튼 이제결혼을 앞둬서 안보고있긴 합니다.
4번친구 외국에서 만난친구인데 타지생활할 때 서로 의지도 됐긴 한데 술마시면 섹드립이 심한 여사친이에요. 그냥 한번만 해볼래? 닳냐? 이러기도 하고 노래방가서 제 무릎위에 앉아서 노래부르고 물론 저는 밀쳐내고 혼자 노래 부르긴 하는데..
정말 20살 철없던 시절에는 선을 넘어도 친구로 지낼수 있었고 저만 감내하면 됐지만 결혼을 앞둔 30초반 사람으로서 4명의 친구를 그냥 다 손절할지 결혼하면 안그러겠지 라는 기대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친하기는 4명 다 친하긴하구요 지금 예비 신부 만나기 전부터의 인연들이기도 하구요 .. 너무 머리아프네요
2번친구 중학교동창인데 정말 어릴때부터 봐와서 제 마음이 어떤지 잘이해해 주지만 술만 마시면 마사지 받으러 물빼러 가자는 친구 ( 한번도 안따라갔습니다 저는)
3번친구 역시 대학 동기인데 여사친, 근데 술만 마시면 너무 앵기고 유혹하는게 노골적으로 느껴집니다 여태 친구로 지낼수 있었던건 제가 단호하게 손도 잡지말고 팔짱도 끼지말고 내몸을 아예 만지지말라고 합니다. 근데 다른 남자애들은 어찌저찌 넘어갔는지 한번씩 자고 손절해서 얘 대학친구가 저밖에 안남았습니다. 아무튼 이제결혼을 앞둬서 안보고있긴 합니다.
4번친구 외국에서 만난친구인데 타지생활할 때 서로 의지도 됐긴 한데 술마시면 섹드립이 심한 여사친이에요. 그냥 한번만 해볼래? 닳냐? 이러기도 하고 노래방가서 제 무릎위에 앉아서 노래부르고 물론 저는 밀쳐내고 혼자 노래 부르긴 하는데..
정말 20살 철없던 시절에는 선을 넘어도 친구로 지낼수 있었고 저만 감내하면 됐지만 결혼을 앞둔 30초반 사람으로서 4명의 친구를 그냥 다 손절할지 결혼하면 안그러겠지 라는 기대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친하기는 4명 다 친하긴하구요 지금 예비 신부 만나기 전부터의 인연들이기도 하구요 .. 너무 머리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