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한지 좀 됐는데 이대로 더 나이들면 후회하겠죠?
이제 30대 중후반 가는 나이입니다.
2018년 이후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
딱 에이징커브였어서 그런지
또 그 시기부터 확 바빠져서 그런지
또 코로나가 때마침 와서 그런지
그러다보니 살이 또 쪄서 그런지
섹스생각없이 몇년을 지나고보니
이제 나에게 싱그러움은 찾을수 없고
아랫도리에 힘들어간게 언제인지 알수 없습니다
생각이 안나니 딱히 안찾게 되고
안찾으니 안하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별일없이 있다가
문득 여자손 잡아본게 몇년단위로 지나가고 있고
내 몸은 늙고만 있는데
조금이라도 쓸수 있을때 써야 후회안하려나
이런 생각이 드는겁니다.
이 생각을 하고나니 뭔가 찾아서 해야만할 것 같고
괜히 조급해지더라구요.
물론, 뻘생각이고 내가 당장 원한다고
할 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삶의 동기가 생기는 느낌이 드네요.
살을 좀 빼야겠습니다.
운동도 하구요.
꾸미기도 해야겠네요.
하기위해!
2018년 이후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
딱 에이징커브였어서 그런지
또 그 시기부터 확 바빠져서 그런지
또 코로나가 때마침 와서 그런지
그러다보니 살이 또 쪄서 그런지
섹스생각없이 몇년을 지나고보니
이제 나에게 싱그러움은 찾을수 없고
아랫도리에 힘들어간게 언제인지 알수 없습니다
생각이 안나니 딱히 안찾게 되고
안찾으니 안하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별일없이 있다가
문득 여자손 잡아본게 몇년단위로 지나가고 있고
내 몸은 늙고만 있는데
조금이라도 쓸수 있을때 써야 후회안하려나
이런 생각이 드는겁니다.
이 생각을 하고나니 뭔가 찾아서 해야만할 것 같고
괜히 조급해지더라구요.
물론, 뻘생각이고 내가 당장 원한다고
할 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삶의 동기가 생기는 느낌이 드네요.
살을 좀 빼야겠습니다.
운동도 하구요.
꾸미기도 해야겠네요.
하기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