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현직 공무원인데 이직
32살이고 현재 서울에서 공무원 8급입니다 형님들
대학도 늦게 졸넙해서 30살에 들어갔습니다
200만원 간신히 벌어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원래 고향은 지방이라 서울에서 생활하는데 삶이 참 팍팍하네요
주위에 공무원들 보면 집에 여유가 있어서 급여는 용돈으로 하는분도 많은데. 200만원으로 이래저래 살아가려니 갑갑하네요....
연금도 적다고 그러고 급여 올라가는건 느리고
나이는 먹어서 결혼은 해야되는데 답답하네요.
시간지나고 호봉올라가면 괜찬아지려니 하면서도.
이게 맞는지 그런생각 많이 듭니다
난 잘 살고있는건지.. 그런생각이요.
지방대나와서 나름 열심히 살앗다고 생각했는데 노력이 많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혹시. 그만두지 않은 상태에서 세무사 자격시험 공부하려는데
이게 맞는 생각일까요.
한다고 붙기는 할까요..
대학도 늦게 졸넙해서 30살에 들어갔습니다
200만원 간신히 벌어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원래 고향은 지방이라 서울에서 생활하는데 삶이 참 팍팍하네요
주위에 공무원들 보면 집에 여유가 있어서 급여는 용돈으로 하는분도 많은데. 200만원으로 이래저래 살아가려니 갑갑하네요....
연금도 적다고 그러고 급여 올라가는건 느리고
나이는 먹어서 결혼은 해야되는데 답답하네요.
시간지나고 호봉올라가면 괜찬아지려니 하면서도.
이게 맞는지 그런생각 많이 듭니다
난 잘 살고있는건지.. 그런생각이요.
지방대나와서 나름 열심히 살앗다고 생각했는데 노력이 많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혹시. 그만두지 않은 상태에서 세무사 자격시험 공부하려는데
이게 맞는 생각일까요.
한다고 붙기는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