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생각
Ktx 한시간 거리 장거리 연애을 하고 있습니다
둘다 30살 동갑
어플로 만난 사이 이고 2월 첫 만남에 여친집에서 잤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어여 2주일에 1~2번 만나고요
보통 토요일에 내려가서 월요일 아침에 올라 옵니다,
혹은 여친이 오는 날도 있고요
사건은 평소에 보지도 않던 여친폰으로 애니펑 하다가
카톡에 이름이 예) ☆☆(지역) 15 이렇게 저장되어 있는 카톡이 잇어서
보면 안되는걸 알고도 카톡을 들어갔어여
내용은 3월 부터 4월 까지 모델에 그 남자가 예약하면 여친이 가서
둘이 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모델 잡는다 만나는날 만 잡는 카톡내용 이였습니다. 저는 섹파 경험이 없지만 이게 섹파 구나 생각이 들던군요
(4번정도 만남)
여친폰으로 토요일 저녁에 그걸 보고 너무 황당하고 과연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이 어떤사람인가 분노을 잠재우고 생각했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나온 여친은 제 얼굴을 보더니 무슨일 있냐고
눈빛이 슬프다고 말하면서 계속 물어 보고 저는 한시간동안 혼자 생각정리 할게 있다 이야기하고 그날 저녁 데이트는 취소하고 한시간 동안 넋나간 사람 처럼 쇼파에 앉아 있는데 이게 화가 났다가 슬프다가 막 오만가지 감정이들고 사람 환장하겠드라고요 결국 이야기 했습니다,
여친은 부정하지 않고 본인이 원래 전에 만나던 사람들이 (생활비) 그런씩으로 돈을 주면서 만났었는데 날 만날때는 본인이 좋아서 하는 연애라서 그렇지 안는다고 그 ☆☆15 라는 사람이 만나면 돈을 준다고 이야기을 들었어요 여친은 직장도 잘다니고 있는데 저는 핑계로 밖에 들리지 않았고요
바로 환복하고 나간다고 하니간
다음날 가라고 아니면 본인이 친구집에거 잘테니간 이집에서 자고 가라고 하네요 본인이 잘못했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한시간을 사과와 안그렇게 하겠단 이야가을 듣고 또 그날밤 하루을 보냈습니다,
저도 미친놈이죠
다음날 여친 동네에서 너 나랑 가고 싶은곳 있냐고 했더니
어디보여주고 싶은곳이 있다고 해서 차 타고 갔습니다
서해 바다에서 하루종일 사진도 찍고 밥도 먹고 일몰도 보고
저녁늦게 들어 와서 씻고 야식을 먹고
뜨밤을 하는중에 이야기을 했어요 마지막 뜨밤이라고 너랑은 마지막 날 이라고 여친이 마지막 데이트 라고 생각하면서 너가 하루을 나랑 보냈다는게
그런 생각이 너무 싫다면서 펑펑울면서 잘못했다고 제발 자기 만나달라고
이런말 하는 본인이 너무 이기적이고 저에게 못할 짓인거 알지만
자기가 이기적인 사람인거 갔고 욕심인거 알지만 후회한가고 못 헤어지겠다고 하네요 또 30분동안 애 우는거 진정시키고 재우고 다음날 다시 올라왔습니다.
헤어지지 못해고 다신 안하겠지 생각을 하는데
의심이 자꾸만 생각 나네요
그래서 너무 답답합니다,
연애는 살면서 솔로 기간 3개월 넘겨 본적 없을 정도로 계속 연애는 해 왔는데 다음여자가 없어서가 아니라 진짜 고칠수 있을까? 혼자 고민하다가
여자의 심리가 궁금해서 씁니다.
요약)
장거리 연애 30살 커플
여자친구 섹파 있음
헤어지지 않고 용서할려고 노력중
사진/ 여행지에서 먹은 물회 좆맛탱 입니다
둘다 30살 동갑
어플로 만난 사이 이고 2월 첫 만남에 여친집에서 잤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어여 2주일에 1~2번 만나고요
보통 토요일에 내려가서 월요일 아침에 올라 옵니다,
혹은 여친이 오는 날도 있고요
사건은 평소에 보지도 않던 여친폰으로 애니펑 하다가
카톡에 이름이 예) ☆☆(지역) 15 이렇게 저장되어 있는 카톡이 잇어서
보면 안되는걸 알고도 카톡을 들어갔어여
내용은 3월 부터 4월 까지 모델에 그 남자가 예약하면 여친이 가서
둘이 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모델 잡는다 만나는날 만 잡는 카톡내용 이였습니다. 저는 섹파 경험이 없지만 이게 섹파 구나 생각이 들던군요
(4번정도 만남)
여친폰으로 토요일 저녁에 그걸 보고 너무 황당하고 과연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이 어떤사람인가 분노을 잠재우고 생각했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나온 여친은 제 얼굴을 보더니 무슨일 있냐고
눈빛이 슬프다고 말하면서 계속 물어 보고 저는 한시간동안 혼자 생각정리 할게 있다 이야기하고 그날 저녁 데이트는 취소하고 한시간 동안 넋나간 사람 처럼 쇼파에 앉아 있는데 이게 화가 났다가 슬프다가 막 오만가지 감정이들고 사람 환장하겠드라고요 결국 이야기 했습니다,
여친은 부정하지 않고 본인이 원래 전에 만나던 사람들이 (생활비) 그런씩으로 돈을 주면서 만났었는데 날 만날때는 본인이 좋아서 하는 연애라서 그렇지 안는다고 그 ☆☆15 라는 사람이 만나면 돈을 준다고 이야기을 들었어요 여친은 직장도 잘다니고 있는데 저는 핑계로 밖에 들리지 않았고요
바로 환복하고 나간다고 하니간
다음날 가라고 아니면 본인이 친구집에거 잘테니간 이집에서 자고 가라고 하네요 본인이 잘못했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한시간을 사과와 안그렇게 하겠단 이야가을 듣고 또 그날밤 하루을 보냈습니다,
저도 미친놈이죠
다음날 여친 동네에서 너 나랑 가고 싶은곳 있냐고 했더니
어디보여주고 싶은곳이 있다고 해서 차 타고 갔습니다
서해 바다에서 하루종일 사진도 찍고 밥도 먹고 일몰도 보고
저녁늦게 들어 와서 씻고 야식을 먹고
뜨밤을 하는중에 이야기을 했어요 마지막 뜨밤이라고 너랑은 마지막 날 이라고 여친이 마지막 데이트 라고 생각하면서 너가 하루을 나랑 보냈다는게
그런 생각이 너무 싫다면서 펑펑울면서 잘못했다고 제발 자기 만나달라고
이런말 하는 본인이 너무 이기적이고 저에게 못할 짓인거 알지만
자기가 이기적인 사람인거 갔고 욕심인거 알지만 후회한가고 못 헤어지겠다고 하네요 또 30분동안 애 우는거 진정시키고 재우고 다음날 다시 올라왔습니다.
헤어지지 못해고 다신 안하겠지 생각을 하는데
의심이 자꾸만 생각 나네요
그래서 너무 답답합니다,
연애는 살면서 솔로 기간 3개월 넘겨 본적 없을 정도로 계속 연애는 해 왔는데 다음여자가 없어서가 아니라 진짜 고칠수 있을까? 혼자 고민하다가
여자의 심리가 궁금해서 씁니다.
요약)
장거리 연애 30살 커플
여자친구 섹파 있음
헤어지지 않고 용서할려고 노력중
사진/ 여행지에서 먹은 물회 좆맛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