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털 관리 또 질문이요!
제가 어떤 게시글을 보고 눈썹칼같은걸로 적당히 숱 치고 그랬는데요! 가위에 비해서 1~2mm정도로 자른 털들은 뾰족하지도 않고 만족 하는데 문제는 그 윗부분입니다.. 어느정도 배꼽이랑 가까운 위쪽부분은 수염 면도하듯이 다 밀어줬는데 지금보니 수염 면도할때처럼 털이 조금 남아있네요. 이부분이 자라면서 관계시 여자친구가 따가워하지는 않을지 고민이에요..
원래 밑에 털 자를때 아예 털들이 자란 면적 전체를 길이만 치지 바깥쪽은 자르는게 아닌건가요? 관계 전에 이거를 다시 면도하듯이 밀어줘야 할지 아니면 이대로 냅둬야할지 고민이네요ㅠㅠ
원래 밑에 털 자를때 아예 털들이 자란 면적 전체를 길이만 치지 바깥쪽은 자르는게 아닌건가요? 관계 전에 이거를 다시 면도하듯이 밀어줘야 할지 아니면 이대로 냅둬야할지 고민이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