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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나오면서 카우치 쉴드치는 벌레들이 상당수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그때 당시 실시간으로 음방을 봤던 사람 중 1인인데, 진짜 그 때 성기가 공중파를 대놓고 타버리거든요.
저걸 두고 카우치를 쉴드치고, 우리나라 방송계를 까던 벌레들의 패턴 중 하나가.
'우리나라에는 방송의 자유가 없어서 저렇게 찍혀나가는 거다! 카우치에게는 죄가 없다!'
이딴 개소리를 짖어대는 식이었는데.
그 이후 2004년, 자넷 잭슨의 가슴 노출 사건이 벌어졌죠.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JzipWoXgVm0
(11분 10초 정도부터 보시면 됩니다.)
당시 기사 관련 (영어)
https://www.google.com/search?q=super+bowl+janet+and+justin&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th6CH0Jz3AhUlglYBHU7GCSUQ_AUoAXoECAIQAw&biw=1364&bih=910&dpr=1#imgrc=cj44-CuZCgVqWM
https://m.dailian.co.kr/news/view/21781
이 사건의 조사과정에서 아예 계획된 이벤트 (Shocking Moment) 의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지만, 자넷 잭슨과 팀버레이크는 이를 끝까지 부정합니다.
결국 피해자 , 가해자를 가리는 것부터, 고의성 여부에 대한 '직접적 물증'이 나오지 않아 방송계에서의 직접적 '징계'는 피할 수 있었지만.
방송계 전반에서 한동안 자넷 잭슨을 피하게 디고, 대중들도 짜증을 내던 상황이라 사실상 그 이후 나온 앨범 몇 개는 자넷 잭슨 치고는 완전 'ㅈ망' 테크를 타게 됩니다.
DJ OZMA 의 アゲ♂アゲ♂EVERY☆騎士 방송사고 또한 그러한 게.
https://image.blog.livedoor.jp/atlanta/imgs/1/5/156b9408.JPG
진짜 문제의 댄서들 의상은 사실 그냥 딱 봐도 실제 전라가 아니라, 전라 문양을 프린트한 타이즈이긴 하지만, 애초에 저렇게 연상시킨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된 셈입니다.
일본이나 미국의 '야간 방송' 을 끌어와서, 우리나라 '주간 채널'의 음악방송에 빗대가며.
'우리나라는 성적으로 너무 닫혀있는 거다!' 라고 ㅈㄹ헛소리하던 놈들에게 좋은 반박사례가 된 사건이지요.
참고로 DJ OZMA 는 저 사건 이후, 아무리 앨범이 대박나고 인지도가 올라가도 홍백가합전 및 국가대표급 이벤트에는 거의 못 나오게 됩니다.
솔까말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톱배터 (첫 타임) 을 맡겨놨더니 저따위 사고를 때려갈겨버렸으니 아예 반감이 안 박힐 수도 없고, 저걸 방송곡 관계자들이 잊을 수도 없거든요.
제 기억으론, 저 사건 '직후' 야간 시간대의 성인 예능에서나 불러줬지, 한동안은 일반적인 음방에도 제대로 못 나왔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게아게 에브리나잇 이라는 제목부터 사실 상당한 섹드립인지라, 저게 홍백가합전에 나온다고 하길래 '도랐!?' 이라 외쳤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그때 당시 실시간으로 음방을 봤던 사람 중 1인인데, 진짜 그 때 성기가 공중파를 대놓고 타버리거든요.
저걸 두고 카우치를 쉴드치고, 우리나라 방송계를 까던 벌레들의 패턴 중 하나가.
'우리나라에는 방송의 자유가 없어서 저렇게 찍혀나가는 거다! 카우치에게는 죄가 없다!'
이딴 개소리를 짖어대는 식이었는데.
그 이후 2004년, 자넷 잭슨의 가슴 노출 사건이 벌어졌죠.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JzipWoXgVm0
(11분 10초 정도부터 보시면 됩니다.)
당시 기사 관련 (영어)
https://www.google.com/search?q=super+bowl+janet+and+justin&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th6CH0Jz3AhUlglYBHU7GCSUQ_AUoAXoECAIQAw&biw=1364&bih=910&dpr=1#imgrc=cj44-CuZCgVqWM
https://m.dailian.co.kr/news/view/21781
이 사건의 조사과정에서 아예 계획된 이벤트 (Shocking Moment) 의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지만, 자넷 잭슨과 팀버레이크는 이를 끝까지 부정합니다.
결국 피해자 , 가해자를 가리는 것부터, 고의성 여부에 대한 '직접적 물증'이 나오지 않아 방송계에서의 직접적 '징계'는 피할 수 있었지만.
방송계 전반에서 한동안 자넷 잭슨을 피하게 디고, 대중들도 짜증을 내던 상황이라 사실상 그 이후 나온 앨범 몇 개는 자넷 잭슨 치고는 완전 'ㅈ망' 테크를 타게 됩니다.
DJ OZMA 의 アゲ♂アゲ♂EVERY☆騎士 방송사고 또한 그러한 게.
https://image.blog.livedoor.jp/atlanta/imgs/1/5/156b9408.JPG
진짜 문제의 댄서들 의상은 사실 그냥 딱 봐도 실제 전라가 아니라, 전라 문양을 프린트한 타이즈이긴 하지만, 애초에 저렇게 연상시킨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된 셈입니다.
일본이나 미국의 '야간 방송' 을 끌어와서, 우리나라 '주간 채널'의 음악방송에 빗대가며.
'우리나라는 성적으로 너무 닫혀있는 거다!' 라고 ㅈㄹ헛소리하던 놈들에게 좋은 반박사례가 된 사건이지요.
참고로 DJ OZMA 는 저 사건 이후, 아무리 앨범이 대박나고 인지도가 올라가도 홍백가합전 및 국가대표급 이벤트에는 거의 못 나오게 됩니다.
솔까말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톱배터 (첫 타임) 을 맡겨놨더니 저따위 사고를 때려갈겨버렸으니 아예 반감이 안 박힐 수도 없고, 저걸 방송곡 관계자들이 잊을 수도 없거든요.
제 기억으론, 저 사건 '직후' 야간 시간대의 성인 예능에서나 불러줬지, 한동안은 일반적인 음방에도 제대로 못 나왔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게아게 에브리나잇 이라는 제목부터 사실 상당한 섹드립인지라, 저게 홍백가합전에 나온다고 하길래 '도랐!?' 이라 외쳤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흠 난장판이란게 이런거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