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 꼬시기
최근에 회사내에서 평소 괜찮게 생각하던 분과 카풀을 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꼬셔야 할지 모르겠네요
출퇴근시 연애얘기나 평소 고민 등 얘기는 많이 하는데
원래 그런 활발한 성격이라서 그렇다고 생각하구요
가끔 아리송한 질문도 하긴 하는데 ㅋㅋ
저한테 호감이 있어서 물어보는 건 아닌듯
손이 이쁘시다느니 어깨가 넓다느니 집있으면 결혼하시면 되지 않냐는 등 그냥 정적을 못참는 듯 하기도 합니다.
근데 제가 술을 먹고 취해서 인지 ㅋㅋ카톡으로 실수 몇번 했는데 급발진 정도는 아니고 이쁘시다는 정도만 얘기를 하고 더이상의 급발진은 안했는데 이미 지나간일 주워담아 봤자 의미도 없고
일단 밥한번 먹자길래 구체적인 약속 다 잡아놔서 이번주에 보는데
평소같이 점잖게 굴어야할지 아니면 멘트 털면서 적극적으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꼬셔야 할지 모르겠네요
출퇴근시 연애얘기나 평소 고민 등 얘기는 많이 하는데
원래 그런 활발한 성격이라서 그렇다고 생각하구요
가끔 아리송한 질문도 하긴 하는데 ㅋㅋ
저한테 호감이 있어서 물어보는 건 아닌듯
손이 이쁘시다느니 어깨가 넓다느니 집있으면 결혼하시면 되지 않냐는 등 그냥 정적을 못참는 듯 하기도 합니다.
근데 제가 술을 먹고 취해서 인지 ㅋㅋ카톡으로 실수 몇번 했는데 급발진 정도는 아니고 이쁘시다는 정도만 얘기를 하고 더이상의 급발진은 안했는데 이미 지나간일 주워담아 봤자 의미도 없고
일단 밥한번 먹자길래 구체적인 약속 다 잡아놔서 이번주에 보는데
평소같이 점잖게 굴어야할지 아니면 멘트 털면서 적극적으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