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섹파가 생겼습니다. ( 야한 사진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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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에 대한 후기 글은 아닙니다! 단지 한 달 만에 또 다른 경험이 생겨가지고... ㅎㅎ
음... 사건의 발단은 저번 주 금요일 친구들과 어김없이 달렸습니다.
근데 거기에 중학교 때 사귀었던 전 여자친구 또한 같이 마셨습니다.
제목 보시고 오? 이 놈 전 여자친구랑 그렇고 그런 관계가 됐나보네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그건 아닙니다.. ㅎㅎ
1차에서 남녀 2:2로 마시고 2차로 넘어가면서 제 친구 한 명 전 여자친구의 친구 한 명이 서로 추가됐습니다.
저는 1차에서 취해버려서 2차로 술도 파는 노래방을 갔는데 거기서 2시간 동안 잠자고 남은 3시간 정도 재밌게 논 기억이 머리에 남네요 ㅎㅎ
목요일에 2차에서 따로 온 여자애랑 1주일 사이에 dm을 하다가 서로 술 마시자고 말이 나왔고 금요일에 방 잡고 마시자고 얘기가 오고 갔습니다. ( 저는 눈치도 없고 약간의 고자 성향이 있기에 방 잡고 마시자는 얘기가 나올 때 순수하게 방 잡고 술 먹고 자고 가자 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엊그저께 다시 한 번 휴일이었지만 요즘 주말에 손님이 너무 많이 오셔서 준비 때문에 거의 금요일 고정적으로 출근하고 점심타임에 실장님 주말 준비 도와드리고 퇴근합니다.
퇴근한 다음에 약속 장소로 간 다음 제가 먼저 도착해서 피시방에서 한 두 시간 있다가 방을 제가 먼저 잡고 들어가서 쉬고 있었습니다.
여자애가 도착한 후 예거 마이스터 마시고 싶다 해서 같이 이마트로 장 보러 가서 이것저것 사 들고 둘 다 공복이어서 배달 시켜서 핫식스랑 예거 마이스터 섞어 마시고 밥도 먹고 그랬습니다.
제가 술이 받을 땐 잘 받고 갈 때는 완전 빨리 가는 타입 입니다. 근데 그 날은 제가 빨리 가는 날인거 같더군요 예거 마이스터 절반 정도 마셨는데 기분이 좋아지면서 알딸딸 해진겁니다.
그래서 제가 침대로 가서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고 있었습니다. 여자애가 옆에 같이 눕더군요. 그러다가 서로 눈이 맞아서 키스를 해 버렸습니다.
분위기가 달아오를 때로 달아오른 저희는 서로 옷을 벗기고 애무했습니다. 그리고 야스 각이 잡히길래 콘돔 생각부터 했죠
그런데 제가 들어온 모텔에는 콘돔을 맨 첨에 봉투 같은 것에 주지 않고 방안에 서랍 같은데에 있더군요 그걸 몰랐던 저는 말했습니다 " 나 콘돔 안 가져왔는데...? "
이랬더니 여자애가 " 내가 가져왔어 걱정하지 마 " 이러는 겁니다.
거기서 제 눈이 띠용해짐과 동시에 확실하게 오늘은 확실히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사로 잡혔습니다.
그 뒤로 서로 본능에 맡긴 체 섹스를 했습니다. 운동도 많이 하고 여자애는 체대 재학 중이어서 가슴은 작지만 몸이 어마 무시 하더군요...
정상위를 하다가 여자애가 " 난 뒤에서 하는 거 좋아해 " 그래서 바로 뒷치기 하고 난리 났습니다 ㅎㅎ
한 참 섹스하고 느낌이 오는 순간 " 나 쌀거 같은데 " 라고 말하니 여자애가 " 입에 싸 먹어줄게 " 이러더군요... 할렐루야
그렇게 섹스를 한 담에 저는 술이 다 깨고 여자애는 그때 힘듦과 동시에 취한 것도 올라오면서 뻗었습니다. 제가 화장실에 데려가서 씻기고 밥 먹은 거 정리하고 잤습니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 하는 저는 아침에 8시에 깨서 마지막으로 정리 한 번 더 하고 출근하러 갔습니다
제가 요즘 일을 하면서 이틀 연속 쉬는 날도 없고 주말에도 못 쉬기 때문에 연애 할 생각이 없다고 봐도 됩니다. 그래 놓고 이러고 다니는 게 쌍놈이지만요...
그래서 어제 솔직하게 제 감정을 말했습니다. 연애 할 생각도 없고 그냥 이런 관계만 유지되면 좋겠다구요... 그랬더니 여자애도 자기도 이런 관계가 좋다고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뭐... 그렇게 됐슴다!!! ㅎㅎ
이 일에 대한 후기 글은 아닙니다! 단지 한 달 만에 또 다른 경험이 생겨가지고... ㅎㅎ
음... 사건의 발단은 저번 주 금요일 친구들과 어김없이 달렸습니다.
근데 거기에 중학교 때 사귀었던 전 여자친구 또한 같이 마셨습니다.
제목 보시고 오? 이 놈 전 여자친구랑 그렇고 그런 관계가 됐나보네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그건 아닙니다.. ㅎㅎ
1차에서 남녀 2:2로 마시고 2차로 넘어가면서 제 친구 한 명 전 여자친구의 친구 한 명이 서로 추가됐습니다.
저는 1차에서 취해버려서 2차로 술도 파는 노래방을 갔는데 거기서 2시간 동안 잠자고 남은 3시간 정도 재밌게 논 기억이 머리에 남네요 ㅎㅎ
목요일에 2차에서 따로 온 여자애랑 1주일 사이에 dm을 하다가 서로 술 마시자고 말이 나왔고 금요일에 방 잡고 마시자고 얘기가 오고 갔습니다. ( 저는 눈치도 없고 약간의 고자 성향이 있기에 방 잡고 마시자는 얘기가 나올 때 순수하게 방 잡고 술 먹고 자고 가자 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엊그저께 다시 한 번 휴일이었지만 요즘 주말에 손님이 너무 많이 오셔서 준비 때문에 거의 금요일 고정적으로 출근하고 점심타임에 실장님 주말 준비 도와드리고 퇴근합니다.
퇴근한 다음에 약속 장소로 간 다음 제가 먼저 도착해서 피시방에서 한 두 시간 있다가 방을 제가 먼저 잡고 들어가서 쉬고 있었습니다.
여자애가 도착한 후 예거 마이스터 마시고 싶다 해서 같이 이마트로 장 보러 가서 이것저것 사 들고 둘 다 공복이어서 배달 시켜서 핫식스랑 예거 마이스터 섞어 마시고 밥도 먹고 그랬습니다.
제가 술이 받을 땐 잘 받고 갈 때는 완전 빨리 가는 타입 입니다. 근데 그 날은 제가 빨리 가는 날인거 같더군요 예거 마이스터 절반 정도 마셨는데 기분이 좋아지면서 알딸딸 해진겁니다.
그래서 제가 침대로 가서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고 있었습니다. 여자애가 옆에 같이 눕더군요. 그러다가 서로 눈이 맞아서 키스를 해 버렸습니다.
분위기가 달아오를 때로 달아오른 저희는 서로 옷을 벗기고 애무했습니다. 그리고 야스 각이 잡히길래 콘돔 생각부터 했죠
그런데 제가 들어온 모텔에는 콘돔을 맨 첨에 봉투 같은 것에 주지 않고 방안에 서랍 같은데에 있더군요 그걸 몰랐던 저는 말했습니다 " 나 콘돔 안 가져왔는데...? "
이랬더니 여자애가 " 내가 가져왔어 걱정하지 마 " 이러는 겁니다.
거기서 제 눈이 띠용해짐과 동시에 확실하게 오늘은 확실히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사로 잡혔습니다.
그 뒤로 서로 본능에 맡긴 체 섹스를 했습니다. 운동도 많이 하고 여자애는 체대 재학 중이어서 가슴은 작지만 몸이 어마 무시 하더군요...
정상위를 하다가 여자애가 " 난 뒤에서 하는 거 좋아해 " 그래서 바로 뒷치기 하고 난리 났습니다 ㅎㅎ
한 참 섹스하고 느낌이 오는 순간 " 나 쌀거 같은데 " 라고 말하니 여자애가 " 입에 싸 먹어줄게 " 이러더군요... 할렐루야
그렇게 섹스를 한 담에 저는 술이 다 깨고 여자애는 그때 힘듦과 동시에 취한 것도 올라오면서 뻗었습니다. 제가 화장실에 데려가서 씻기고 밥 먹은 거 정리하고 잤습니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 하는 저는 아침에 8시에 깨서 마지막으로 정리 한 번 더 하고 출근하러 갔습니다
제가 요즘 일을 하면서 이틀 연속 쉬는 날도 없고 주말에도 못 쉬기 때문에 연애 할 생각이 없다고 봐도 됩니다. 그래 놓고 이러고 다니는 게 쌍놈이지만요...
그래서 어제 솔직하게 제 감정을 말했습니다. 연애 할 생각도 없고 그냥 이런 관계만 유지되면 좋겠다구요... 그랬더니 여자애도 자기도 이런 관계가 좋다고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뭐... 그렇게 됐슴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