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고추가 안서요..
안녕하세요 3년간 아씨에서 눈팅만한 딸잡이 22세 김딸잡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8살 연상 30살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너무 예쁘신 누나라 밖에 돌아다니면 팔짱만 끼고 다녀도 발기를 하게됩니다..
하지만 정작 실전에 돌입하게 되면 고추가 발기는하는데 굳지가 않아요...
정상위로 한창 하다 자세바꾸면 고추가 죽고...
그러다 누나가 그냥 누우라고 하면 자게되고....
막 고추크다 이런소리 해주니까 기분은 좋은데 정작 마무리를 못하니 진짜 죽겠네요
근무 8시간 운동 2시간 맨날 하고 데이트를 하게 되서 그런가 고민이 많네요
담배는 2일 한갑 술은 일주일에 두번 정도 먹습니다
실전에서 3번정도 그런 경험을 겪고나니
자위하는것도 무섭고 그렇네요 어떻게 좋은 방법없을까요??
장문의 글을 읽으시느라 감사합니다.. 조공짤 보시고 눈스트레칭 한번하고가세요...
다름이 아니고 8살 연상 30살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너무 예쁘신 누나라 밖에 돌아다니면 팔짱만 끼고 다녀도 발기를 하게됩니다..
하지만 정작 실전에 돌입하게 되면 고추가 발기는하는데 굳지가 않아요...
정상위로 한창 하다 자세바꾸면 고추가 죽고...
그러다 누나가 그냥 누우라고 하면 자게되고....
막 고추크다 이런소리 해주니까 기분은 좋은데 정작 마무리를 못하니 진짜 죽겠네요
근무 8시간 운동 2시간 맨날 하고 데이트를 하게 되서 그런가 고민이 많네요
담배는 2일 한갑 술은 일주일에 두번 정도 먹습니다
실전에서 3번정도 그런 경험을 겪고나니
자위하는것도 무섭고 그렇네요 어떻게 좋은 방법없을까요??
장문의 글을 읽으시느라 감사합니다.. 조공짤 보시고 눈스트레칭 한번하고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