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에서 일 했던 여자와 재회??
꽤 오래전 사회초년생때 부장님이 데려가서 가라오케라는데 처음가봤습니다. 영문도 모른채 끌려가 생애 첫 유흥이자 첫날밤을 보냈어요. 당시 어린 저보다 3살 어렸으니 20극초반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 날 밤에 서로 대화도 많이하고 어린마음에 서로 좋은 감정을 느껴서 업소녀와 연애를 했는데요.. 돌이켜보면 저랑 만날때도 2차는 나갔을걸로 생각해요 아무튼 연애 한 3개월 했을때쯤 그 여자가 외국으로 이민인가 하는 이유로 나가고 나서 아예 연락을 안 한지 오래되었는데 최근에 저를 못 잊겠다며 어떻게 연락이 왔어요 저도 아담한 체구지만 첫 경험이였고 좋은 기억이고 성격도 밝고 저를 잘 따르려고 했어서 만난 장소만 제외하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작지만 서울에 아파트도 한 채 샀고 이민가기전에 그 생활 다 청산하고 작은 사업도 해서 돈 걱정도 없다 나 너랑 결혼 전제로 다시 만나보고 싶다 라고 연락이 오긴 왔는데
(여기 이런 글 올리면 당연히 여자 뿐만아니라 저도 좋은 시선으로 보이기 어려울텐데 일단 죄송하구요.. )결혼이나 연애까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다음주에 밥이나 먹자고 하긴 했는데 저는 철없을 때 했던 행동이라 딱 밥만 먹고 선긋고 궁금해서 얼굴보고 대화만 해보고싶은데 갑자기 이런식으로 연락온게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여기 이런 글 올리면 당연히 여자 뿐만아니라 저도 좋은 시선으로 보이기 어려울텐데 일단 죄송하구요.. )결혼이나 연애까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다음주에 밥이나 먹자고 하긴 했는데 저는 철없을 때 했던 행동이라 딱 밥만 먹고 선긋고 궁금해서 얼굴보고 대화만 해보고싶은데 갑자기 이런식으로 연락온게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