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은근히 끌리듯 자주 듣는노래입니다.
듣다보니 어느덧 부럽지가 않어~
요러고 있네요ㅋㅋ
언젠가 자기는 자기 음악은 말하듯이 하고있고
좀 더 말하는 것과 가까운 음악을 하고싶다더니
성공한듯 싶네요ㅋㅋ
가사도 참 공감이 갑니다
한개도 부럽지가 않은데 남들이 뭐 자랑하면
예의상 부럽다고 맞장구 쳐주는게 좀 힘들기도 했죠
또 남들이 부러우니까 또 그 부러움을 얻기위해
자기걸 자랑하기도 하는 사람들도 많죠
별일없이 산다부터 참 공감가는 가사를
담백하게 써내는 가수인 것 같습니다.
들어보시고 주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