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습니다.
글은 거의 처음 써보는 것 같습니다.
22살이구 지금 현재 군 복무 중에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훈련소때 헤어지자 하고 거의 1년이 됐습니다. 21년 4월 에 입대했습니다.
여자친구 문제도 있고, 휴가나와서 술만 들어가면 여자친구 생각도 많이 나고 연락을 계속 하게 됩니다.
그냥 인생에 조금 현타가 온 것 같기도 하네요.
군대에서 이런 얘기 하면 남자가 뭘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 이런 식으로 나오고 웃어 넘기기도 하는데
실제로 너무 힘듭니다. 어디가서 해소할 부분도 없구요.
형님들은 이것 보다 더 힘든일을 많이 겪엇을텐데 어떻게 이겨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가끔 우울증 증세와 공황 장애 증세가 와서 전문가의 상담도 받아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22살이구 지금 현재 군 복무 중에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훈련소때 헤어지자 하고 거의 1년이 됐습니다. 21년 4월 에 입대했습니다.
여자친구 문제도 있고, 휴가나와서 술만 들어가면 여자친구 생각도 많이 나고 연락을 계속 하게 됩니다.
그냥 인생에 조금 현타가 온 것 같기도 하네요.
군대에서 이런 얘기 하면 남자가 뭘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 이런 식으로 나오고 웃어 넘기기도 하는데
실제로 너무 힘듭니다. 어디가서 해소할 부분도 없구요.
형님들은 이것 보다 더 힘든일을 많이 겪엇을텐데 어떻게 이겨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가끔 우울증 증세와 공황 장애 증세가 와서 전문가의 상담도 받아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