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번주에 1년 가까이 준비한 임용시험을 봅니다.
군생활 15년 하고 전역해서 호봉이 아까워 군무원을 준비하다가 준비하던 직렬이 모집인원이 0으로 뜨는걸 보고 좌절하고 예전에 생각은 했지만 준비과정이 엄청 힘들어 하지 않으려 했던 다른 직렬로 바꿔서 근 1년 가까이 공부했습니다. 이것도 원래는 작년 후반기에 시험치려다 너무 적은 인원을 뽑기에 어쩔 수 없이 올해까지 미뤘습니다.
그 동안 담배도 끊고, 체력시험 보기전에 코로나 걸러서 최악의 컨디션으로 체력검정보고 책이 닳도록 읽으면서 준비해서 떨어질 거라고는 생각안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마음놓을 정도도 아니지요.
가족의 생계가 걸려있기에 죽기살기로 해야된다고 마음으로는 외치면서 워낙 산만한 성격이라 집중을 못한적도 많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올리고 나니 빨리 시험치고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차분해집니다.
시험간에 실수하지 않게 응원부탁드립니다. 공부는 많이 했는데 문제가 하도 많다보니 시간에 쫓겨 실수하는게 자꾸 나오네요.
군생활 15년 하고 전역해서 호봉이 아까워 군무원을 준비하다가 준비하던 직렬이 모집인원이 0으로 뜨는걸 보고 좌절하고 예전에 생각은 했지만 준비과정이 엄청 힘들어 하지 않으려 했던 다른 직렬로 바꿔서 근 1년 가까이 공부했습니다. 이것도 원래는 작년 후반기에 시험치려다 너무 적은 인원을 뽑기에 어쩔 수 없이 올해까지 미뤘습니다.
그 동안 담배도 끊고, 체력시험 보기전에 코로나 걸러서 최악의 컨디션으로 체력검정보고 책이 닳도록 읽으면서 준비해서 떨어질 거라고는 생각안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마음놓을 정도도 아니지요.
가족의 생계가 걸려있기에 죽기살기로 해야된다고 마음으로는 외치면서 워낙 산만한 성격이라 집중을 못한적도 많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올리고 나니 빨리 시험치고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차분해집니다.
시험간에 실수하지 않게 응원부탁드립니다. 공부는 많이 했는데 문제가 하도 많다보니 시간에 쫓겨 실수하는게 자꾸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