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타지에서..
나이가 어느덧 20세 중반이지만 나름 소신을 지키느라고 업소는 한번도 가본 적 없습니다.. 싫어하기도 하구요
지금은 호주에서 일 중인데 요즘들어 일 같이하는 형이 계속 꼬시더군요
두번 갔습니다 물론 물도 안뺐고 별 감흥도 없었구여
그렇게 어제 또 가게 되었는데 살면서 그렇게 완벽한 사람은 처음 봤어요..집에 누워있는데 오늘 하루종일 생각나네요
이렇게 호구가 되어가는건가요?
지금은 호주에서 일 중인데 요즘들어 일 같이하는 형이 계속 꼬시더군요
두번 갔습니다 물론 물도 안뺐고 별 감흥도 없었구여
그렇게 어제 또 가게 되었는데 살면서 그렇게 완벽한 사람은 처음 봤어요..집에 누워있는데 오늘 하루종일 생각나네요
이렇게 호구가 되어가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