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하신분들 계신가요
현생 31살, 22살 군대에서 도박을 알게됐고
빚 지고 회생 학자금 포함 1억가까이
돈 구하려다 불법해서 세금 1억 가까이 벌금
그래도 못끊고 회생 대출 받아서 3천
여기까지 부모님이 도와주시고, 가게있어서 노동 제공하고
거진 5년간 생활비 30-40으로 한달 생활했네요
아무리 이런 상황이라도 도박은 간간히 하고,
지금은 회생하고 대출 모두 마무리 됐는데,,
도박은 매일 생각했으니 단도는 아니고...돈 생기면 꼭 했으니…
그리고 작년 4월, 회생 끝나고 대출 다 갚으니
또 쉽게 돈이 나오니..결국 지금은 햇살론 유스 800 카드론 400 총 1200정도 있고,
지금 신용살아나니 못참겠어서, 지금 5천정도 땡길 수 있는거 매일 카페, 뱅샐, 토스로 확인하고
꾹 참고있습니다..
돈의 크기는 남들보다 작겠지만 여태까지 해먹은 돈이 내 가족에겐 엄청 큰돈이고
매일 이러는 나를 보니 자괴감 드네요
참고 싶어서, 안하고 싶어서, 빚도 갚고, 제대로 살고싶어서
일부러 6시에 나가서 택배 분류알바 뛰고 갔다와서 헬스하고 바로 가게 달려가 일하는 중인데
그래도 매일 드는 생각이 쉽게 벌었던 도박의 유혹이네요
60으로 나는 9천까지 벌어봣는데 오로지 6마틴으로만
이 기억때문에 계속 일당 벌어서 빚 빨리 갚자는 생각이 계속 들고,
돈이야 땡기면 된다는 생각과 함께, 더 땡겨서 한탕하자는 생각도...
이런 생각때문에 했던거라.. 참고있어도 언제 터질지 모르니
이렇게 참으려고 하지만 제 자신이 무섭기도 합니다.
나이도 있고, 친구들은 결혼하는데 나는 쌓은게 없고
대학 나오고 남들보다 잔대가리가 잘 돌아가 좋은 대학 나와도 이모양이니 ...
결혼은 생각없고 앞으로 2년 잘 참아서 있는 빚 다 까고
30 중후반까지는 남들처럼 돈 모아서 주식하고, 집사고, 평범하게 살고 싶습니다.
성공한 사람들 있으면 제발 한마디라도 더 해주세요
당연히 가족에게 알리면 심적으로 더 힘들지니 차라리 혼자 치료받는게 낫다고
내 경험이 말해주는데..어떤게 현명할지도 고민이구요..
생활비로 로또 연금복권 스피또 한달 10-20만원 하고 있고
아까 말했듯 제 생활 루틴은 저렇고, 대신 가게가 한가하면
혼자 멍때리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이 생기고 이때도 심하고
힘들게 일할때는 좀 들다가 생각이 없어지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답없는 대가리에 든 생각들 좀 죽여버리고 싶네요ㅜ
빚 지고 회생 학자금 포함 1억가까이
돈 구하려다 불법해서 세금 1억 가까이 벌금
그래도 못끊고 회생 대출 받아서 3천
여기까지 부모님이 도와주시고, 가게있어서 노동 제공하고
거진 5년간 생활비 30-40으로 한달 생활했네요
아무리 이런 상황이라도 도박은 간간히 하고,
지금은 회생하고 대출 모두 마무리 됐는데,,
도박은 매일 생각했으니 단도는 아니고...돈 생기면 꼭 했으니…
그리고 작년 4월, 회생 끝나고 대출 다 갚으니
또 쉽게 돈이 나오니..결국 지금은 햇살론 유스 800 카드론 400 총 1200정도 있고,
지금 신용살아나니 못참겠어서, 지금 5천정도 땡길 수 있는거 매일 카페, 뱅샐, 토스로 확인하고
꾹 참고있습니다..
돈의 크기는 남들보다 작겠지만 여태까지 해먹은 돈이 내 가족에겐 엄청 큰돈이고
매일 이러는 나를 보니 자괴감 드네요
참고 싶어서, 안하고 싶어서, 빚도 갚고, 제대로 살고싶어서
일부러 6시에 나가서 택배 분류알바 뛰고 갔다와서 헬스하고 바로 가게 달려가 일하는 중인데
그래도 매일 드는 생각이 쉽게 벌었던 도박의 유혹이네요
60으로 나는 9천까지 벌어봣는데 오로지 6마틴으로만
이 기억때문에 계속 일당 벌어서 빚 빨리 갚자는 생각이 계속 들고,
돈이야 땡기면 된다는 생각과 함께, 더 땡겨서 한탕하자는 생각도...
이런 생각때문에 했던거라.. 참고있어도 언제 터질지 모르니
이렇게 참으려고 하지만 제 자신이 무섭기도 합니다.
나이도 있고, 친구들은 결혼하는데 나는 쌓은게 없고
대학 나오고 남들보다 잔대가리가 잘 돌아가 좋은 대학 나와도 이모양이니 ...
결혼은 생각없고 앞으로 2년 잘 참아서 있는 빚 다 까고
30 중후반까지는 남들처럼 돈 모아서 주식하고, 집사고, 평범하게 살고 싶습니다.
성공한 사람들 있으면 제발 한마디라도 더 해주세요
당연히 가족에게 알리면 심적으로 더 힘들지니 차라리 혼자 치료받는게 낫다고
내 경험이 말해주는데..어떤게 현명할지도 고민이구요..
생활비로 로또 연금복권 스피또 한달 10-20만원 하고 있고
아까 말했듯 제 생활 루틴은 저렇고, 대신 가게가 한가하면
혼자 멍때리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이 생기고 이때도 심하고
힘들게 일할때는 좀 들다가 생각이 없어지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답없는 대가리에 든 생각들 좀 죽여버리고 싶네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