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Rock 이야기 1탄
방금전 자게 활성화 기원글을 썼는데요. 저부터 솔선수범하자는 마음에 새로운 연재글 시작해보겠습니다.
이 글은 굉장히 주관적이고 제가 락에 빠져든 순서, 절차를 따라 쓰기 때문에 저의 주관적 평가나 독단에 따른 밴드 선정이 주를 이루겠습니다.
각설하고, 이번편의 테마는 지금 이시대 락 이야기입니다.
(최근 발매된 앨범 Pray for.the wicked)
저의 첫 밴드음악 입문밴드는 Panic! At the disco라는 밴드입니다.
이 밴드는 국내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티비에서 꽤나 자주 들리는 밴즈죠.
장점으로는 끝없이 뻗어나가는 청명한 고음과 아주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
즉 그냥 노래를 잘합니다. 게다가 엄청난 똘끼로도 유명해서 모 뮤직비디오는 직접 악마분장을 한다거나, 촉수물이라거나, 다 벗고 찍는다거나. . . 어쨌든 노래는 정말 잘부릅니다.
원래 장르는 emo였으나 몇몇 사건들을 거치며 1인 밴드가 되어버린 지금은 그냥 하고싶은 음악을 하는것 같네요.
추천곡으로는 5집의 타이틀곡인 Death of the bachelor, 6집의 Hey look ma, I made it이 있겠습니다.
두번째 밴드는 국내 인지도가 상당한 Imagine dragons입니다.
이 밴드는 국내 광고에서 많이 차용되는 밴드입니다.
S8인가의 별내리는 광고에서 나오는 walking the wire가 이 밴드의 음악이죠.
또 언젠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롤챔스 테마곡인 warriors가 상당히 유명하죠
장르는 인디락이라고 하기는 하는데 사실 그런 느낌이 강한 것 같지는 않고 신나지만 가볍지 않고 웅장한? 그런 음악을 하는것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천곡으로는 Believer와 Thunder, 그리고 Next to me 까지 하겠습니다.
이번 테마 마지막 밴드는 Fall out boy입니다.
이 밴드는 사실 첫번째로 소개한 패앳디와도 상당히 친분이 있고, 비슷한 음악을 했던 친구들입니다.
Emo장르로 데뷔했지만 그리 큰 인기를 얻지 못해서 장르를 바꾸어 큰 성공을 했고, 장르는 바꿨지만
그 신나는 리듬은 그대로 살린 음악을 한다고 저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피파온라인의 주제가 The phoenix를 불러서 나름 국내 인지도도 괜찮은 편입니다.
추천곡은 sugar were going down과 centuries 두 곡 선정했습니다.
이번편은 여기까지고요. 이런 줄글을 써본게 처음이라 재미가 떨어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탈자 지적 환영, 비속어 사양, 추가로 궁금하신점 댓글 다시면 친절히 답변 드릴게요ㅎㅎ.
패앳디의 촉수물 뮤비 한번 보시라고 링크도 남깁니다.
https://youtu.be/H5NqIsnyTG8
이 글은 굉장히 주관적이고 제가 락에 빠져든 순서, 절차를 따라 쓰기 때문에 저의 주관적 평가나 독단에 따른 밴드 선정이 주를 이루겠습니다.
각설하고, 이번편의 테마는 지금 이시대 락 이야기입니다.
(최근 발매된 앨범 Pray for.the wicked)
저의 첫 밴드음악 입문밴드는 Panic! At the disco라는 밴드입니다.
이 밴드는 국내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티비에서 꽤나 자주 들리는 밴즈죠.
장점으로는 끝없이 뻗어나가는 청명한 고음과 아주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
즉 그냥 노래를 잘합니다. 게다가 엄청난 똘끼로도 유명해서 모 뮤직비디오는 직접 악마분장을 한다거나, 촉수물이라거나, 다 벗고 찍는다거나. . . 어쨌든 노래는 정말 잘부릅니다.
원래 장르는 emo였으나 몇몇 사건들을 거치며 1인 밴드가 되어버린 지금은 그냥 하고싶은 음악을 하는것 같네요.
추천곡으로는 5집의 타이틀곡인 Death of the bachelor, 6집의 Hey look ma, I made it이 있겠습니다.
두번째 밴드는 국내 인지도가 상당한 Imagine dragons입니다.
이 밴드는 국내 광고에서 많이 차용되는 밴드입니다.
S8인가의 별내리는 광고에서 나오는 walking the wire가 이 밴드의 음악이죠.
또 언젠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롤챔스 테마곡인 warriors가 상당히 유명하죠
장르는 인디락이라고 하기는 하는데 사실 그런 느낌이 강한 것 같지는 않고 신나지만 가볍지 않고 웅장한? 그런 음악을 하는것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천곡으로는 Believer와 Thunder, 그리고 Next to me 까지 하겠습니다.
이번 테마 마지막 밴드는 Fall out boy입니다.
이 밴드는 사실 첫번째로 소개한 패앳디와도 상당히 친분이 있고, 비슷한 음악을 했던 친구들입니다.
Emo장르로 데뷔했지만 그리 큰 인기를 얻지 못해서 장르를 바꾸어 큰 성공을 했고, 장르는 바꿨지만
그 신나는 리듬은 그대로 살린 음악을 한다고 저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피파온라인의 주제가 The phoenix를 불러서 나름 국내 인지도도 괜찮은 편입니다.
추천곡은 sugar were going down과 centuries 두 곡 선정했습니다.
이번편은 여기까지고요. 이런 줄글을 써본게 처음이라 재미가 떨어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탈자 지적 환영, 비속어 사양, 추가로 궁금하신점 댓글 다시면 친절히 답변 드릴게요ㅎㅎ.
패앳디의 촉수물 뮤비 한번 보시라고 링크도 남깁니다.
https://youtu.be/H5NqIsnyTG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