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섹스 스토리 05
살면서 만나본 떡 파트너중에 잊혀져가다가도 가끔씩 아 맞다 하면서 생각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워낙 오래전일이라 이제 정말 기억이 가물가물한 것 같은데 암튼... 친구의 친구로 만났던 것 같은데 나이는 저보다 꽤 어렸어요.
그냥 아는 동생으로 오래 알고 지내다가 가끔 서로 안부 묻고 또 가끔 만나서 커피 한잔 하고 그랬는데
키가 좀 작고 몸은 통짜였는데 얼굴인 섹시하게 예쁘장한 얼굴이었어요.ㅋㅋ 그래서 항상 속으로는 어떻게든 덮치고는 싷어했는데
기회를 지켜보다가 하루는 퇴근 후에 술 사준다고 나오라고 해서 술 한잔하고 코인 노래방을 갔었나? 거기서 키스 완전 진하게 하고 나서
오늘밤 같이 있자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제가 많이 취하기도 했던거 같은데 암튼 그 여자애 집 근처 앞에 있는 모텔로 가서 자게 됐는데
우와...예전 글에도 제가 남겼던 적 있는데 지루끼가 있거든요. 거기다 술까지 먹고 그러면 더 둔해져서 보통 저도 반응 잘 안오고 그래서
여자들이 힘들어하곤 했는데 얘는 뭐... 초반엔 어땠는지 기억도 안나고요. 딱 위로 올라타더니 흔들어 재끼는데...................................
바로 쌀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겨우 멈춰 새우고 좀 쉬었다 하려는데 거기서 또 금방 흔들어 재끼면 절대 안참아지잖아요.....
ㅠㅠ 그래서 아쉽게도 어렵게 눈독들이던 어린 여자애랑의 원나잇을 그렇게 금방 끝내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술도 너무 떡이 되고 피곤해서 두번은 안되더라구요... 그 여자애도 뭐냐면서 엄청 아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걔가 그러는 걸 보면서 아니 이렇게 잘하는데 금방 안싸는 남자도 있나? 싶었어요.
근데 어린 애였는데 너무 잘해서 아래에서 당하면서 속으로 든 생각이 아 얘 업소녀다... 하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몇년간 알고 지내면서 딱히 무슨 일을 하고 있지는 않는 거 같았던지라... 그냥 이 알바 잠깐 하다 더 알바 잠깐 하다말고 그런 식이었던 것 같거든요.
근데 또 글을 쓰다보니 애가 씀씀이가 헤프거나 복장이 돈이 좀 있는 걸 걸치거나 하는 스타일도 아니었는데.... 진짜로 그냥 잘 하는 거였는지...
암튼 저는 딱 아래 깔리자마자 우와 이건 업소녀다... 란 생각에 오랜 시간 사로잡혔있었는데 글 쓰다보니 또 아리까리하네요 ㅋㅋㅋㅋㅋ
이 친구랑은 그 이후로도 오랜시간 연락하면서 지냈는데... 아쉽게도 그 이후론 안주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저랑 그날 밤이 불만족스러웠다기보단 운좋게 그날 지가 필이 꽂혔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이라도 먹어서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먹은건지 먹힌건지... 암튼 생각만하면 아찔했던 기억입니다...
워낙 오래전일이라 이제 정말 기억이 가물가물한 것 같은데 암튼... 친구의 친구로 만났던 것 같은데 나이는 저보다 꽤 어렸어요.
그냥 아는 동생으로 오래 알고 지내다가 가끔 서로 안부 묻고 또 가끔 만나서 커피 한잔 하고 그랬는데
키가 좀 작고 몸은 통짜였는데 얼굴인 섹시하게 예쁘장한 얼굴이었어요.ㅋㅋ 그래서 항상 속으로는 어떻게든 덮치고는 싷어했는데
기회를 지켜보다가 하루는 퇴근 후에 술 사준다고 나오라고 해서 술 한잔하고 코인 노래방을 갔었나? 거기서 키스 완전 진하게 하고 나서
오늘밤 같이 있자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제가 많이 취하기도 했던거 같은데 암튼 그 여자애 집 근처 앞에 있는 모텔로 가서 자게 됐는데
우와...예전 글에도 제가 남겼던 적 있는데 지루끼가 있거든요. 거기다 술까지 먹고 그러면 더 둔해져서 보통 저도 반응 잘 안오고 그래서
여자들이 힘들어하곤 했는데 얘는 뭐... 초반엔 어땠는지 기억도 안나고요. 딱 위로 올라타더니 흔들어 재끼는데...................................
바로 쌀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겨우 멈춰 새우고 좀 쉬었다 하려는데 거기서 또 금방 흔들어 재끼면 절대 안참아지잖아요.....
ㅠㅠ 그래서 아쉽게도 어렵게 눈독들이던 어린 여자애랑의 원나잇을 그렇게 금방 끝내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술도 너무 떡이 되고 피곤해서 두번은 안되더라구요... 그 여자애도 뭐냐면서 엄청 아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걔가 그러는 걸 보면서 아니 이렇게 잘하는데 금방 안싸는 남자도 있나? 싶었어요.
근데 어린 애였는데 너무 잘해서 아래에서 당하면서 속으로 든 생각이 아 얘 업소녀다... 하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몇년간 알고 지내면서 딱히 무슨 일을 하고 있지는 않는 거 같았던지라... 그냥 이 알바 잠깐 하다 더 알바 잠깐 하다말고 그런 식이었던 것 같거든요.
근데 또 글을 쓰다보니 애가 씀씀이가 헤프거나 복장이 돈이 좀 있는 걸 걸치거나 하는 스타일도 아니었는데.... 진짜로 그냥 잘 하는 거였는지...
암튼 저는 딱 아래 깔리자마자 우와 이건 업소녀다... 란 생각에 오랜 시간 사로잡혔있었는데 글 쓰다보니 또 아리까리하네요 ㅋㅋㅋㅋㅋ
이 친구랑은 그 이후로도 오랜시간 연락하면서 지냈는데... 아쉽게도 그 이후론 안주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저랑 그날 밤이 불만족스러웠다기보단 운좋게 그날 지가 필이 꽂혔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이라도 먹어서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먹은건지 먹힌건지... 암튼 생각만하면 아찔했던 기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