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이 재밌어서 자주 들어오는 1인입니다 글을 읽다보면 남중남고 공대 다니셨던분들 있는거 같은데 여자 만날기회가 없어서 모태솔로다 하시는데 집밖만 나가도 여자 많지 않을까요 현관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버스를 타도 지하철을 타도 회사를 가도 도서관을 가도 어딜가나 여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구 성별 남녀가 반반씩 인데
그냥 방법을 모르는거에요 대머리까진 키 165 50대중반 결혼한 아는 형님도 징그럽게 여자 많이 만나고 다닙니다
돈도 없어요 가게도 집도 와이프꺼고 그런데 여자만날려고 노력하죠 여자많은곳을 잘 찾아다니면서 활동을 하니까
저런 양반들도 여자 많이 만나는데 모솔들은 그걸 못하는거죠 제일 가능성없는 소개팅이나 바래고
보통 인구에 반이 여자이고로 시작하는 것을 비유해서 내 여자는 어디 있는것인가라고 하지만
사실 괸찮은 여자들은 주변에서 소개 시켜주기 때문에 빨리 없어진다고 생각 합니다.
누가봐도 좋은 사람들은 주변에서 가만히 두지를 않죠. 떡잎부터 알아 본다고 어릴때부터 주변에서 소개시켜 주려고 합니다.
여자들 중에도 밖에 잘 나가지 않는 진흙속 진주 같은 여자들이 있는데 밖에를 잘 나오지를 않다보니 대문 밖으로 나간다고 만날 수 있는것도 아니죠
여초에 있는 여자들도 남자들을 만나기 위해서 등산동호회 등 남자들이 많이 갈만한 동호회에
운동 등을 합니다.
물련 여기에 나가도 남초이기 때문에 수 많은 경쟁이 있기 때문에 나만의 매력 무기가 있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