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섹스 스토리 04 jot잡고 반성하고 돌아왔습니다.
제목대로 jot잡고 반성하고 돌아왔습니다. 나이는 들어가고 좋았던 기억들은 희미해져가고... 그래서 그냥 오랜만에 옛 기억들을 끄집어내면서 자랑도 해보고 나도 다시금 그때 생각에 빠져보고 싶은 것 뿐이었는데... 논란의 내용들이 좀 있었던 것이 많은 분들에게 거부감이 들기도 하고... 제 응대 방식에도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그리하여 앞으로는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또다시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나는대로 기억나는대로 풀어내보려 하는데...
살면서 일본 여자랑은 4번 해봤습니다. 정확히는 3번. 한번은 업소녀였어요.
어렸을때 일본 유학을 다녀와서 일본어는 편하게 할수있는 수준이라... 첫번째 여자는 다른 지방에 놀러갔다가 만났던 한살 연상녀였네요.
일본에서는 나이 몇살차이같은 건 전혀 개의치를 않아서... 아무튼 얼굴은 좀 별로였는데 제가 그 당시 좀 많이 굶어있기도 했었고
처음으로 일녀랑 할수있단 생각에 무작정 관계를 가졌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일단 한번 관계를 하고 난후 저는 좀 김이 빠져서....
엄청 하고 싶어지지 않으면 관계에 응하지를 않았는데 이 여자가 저한테 너무 빠져서 앵겨붙는바람에 애를 좀 먹었습니다.
하루는 생리 중에도 꼭 하고 싶다고 해서.... 본래 한국이었으면 여친이랑도 생리 중이든 아무 상관 없이 막했었는데 왠지 너무 싫더라구요.
일녀는 아무 상관 없다고 하고 싶다고 막 앵겨드는데 저는 생리중이라 싫다고 칼 같이 끊었던 기억이 나네요. 칼같이 끊어도 계속
자기는 괜찮다고 앵겼던 것도 기억 납니다. 그런데 암튼 그 이후로도 끊임없이자기는 날 너무 사랑한다느니 너무 문자를 보내와서..
잠수타듯 도망쳐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얼굴이 뭐 엄청나게 못생겼던 것도 아닌데...그렇다고 뭐 미녀도 아니었습니다만...
제가 너무 어려서 눈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그 여자는 좀 성숙한 외모이기도 했고... 이제와 서로 아줌마 아저씨가 되서 보면
뭐 그밥에 그나물이지 싶은데.... 암튼 첫번째 여자는 그랬고
두번째 여자도 여행지에서 만났던 연하녀였는데... 얘는 얼굴은 좀 제 스타일이었는데 막상 벗겨보니? 가슴이 진짜 너무 작아서.....
너무 너무 실망했던 케이스네요. 하고 있으면 가슴이 너무 작아서 그걸 보고 꼬무룩 해지는 약간 그런 느낌이었어요.
얘는 제가 귀국후에 취직한 후에도 한국에 놀러와서 제가 퇴근 후마다 놀아주고 관계 해주고 그랬는데...
맨날 그러면서도 지한테 왜 사귀자고 안해주냐고 징징 거려서 잘 달래서 보내고 그렇게 떠나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나이들고 보니 차라리 첫번째 여자가 좀 더 나았던 것 같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세번째는 여사친이었던 앤데..... 일본에 있으면서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얘도 제가 귀국후에 한국에서 취직 후에
놀러와서 숙소 잡아주고 그런 일체의 과정을 도와주고, 저녁에 같이 식사 하고 숙소에 넣어준 담에 덥쳤더니 엄청 깜짝 놀라더라구요.
뭐 남사친 여사친이라는게 이럴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관계지만 진짜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좀 어떻게든 해보려는데 콘돔 없어서 싫다고 하는걸 그럼 콘돔 사온다니까 그것도 어색해서 싫다고,...
그래서 겨우겨우 달래서 관계 가졌던 기억이 나네요. 한번 자고나니까 그제서야 더 친해져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알고보니 이혼녀였다는.... 전혀 궁금하지 않은 너무 딮합 얘기를 해줘서 또 좀 김이 샜고 ㅋㅋㅋㅋ 그래도 이 친구랑은
아직까지 종종 연락하며 잘 지냅니다. 물론 그때의 일 같은 걸 입에 담거나 하지는 않지만요.
일본 친구들과의 관계 이야기를 이번에 다뤄본 이유는 셋 다 좀 별로였기 때문이에요. ㅎ
저 개인적으로는 한국인 여성들과 할때보다 다 별로였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워낙 어리고 못하기도 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우리가 기대하고 생각하던 야동 같은 플레이는 없었고 다들 반응도 별로였던 거 같아요.
한국에서 나이가 좀 더 들고 좀 더 서로 농후해진 후에 만난 파트너들은 완전 극락을 경험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확실히 차이가 났습니다. 그 친구들을 지금 만나면 어떨지 또 모르지만...
그리고 또 하나 가끔 저희집에서 술 먹다가 자고 가는 여사친이 있었는데... 키가 좀 마니 작고 통통한 감은 있는데
얼굴만은 이쁜 그런 타입이어서 제가 가끔 좀 껄떡 대고 자다가 좀 건드려보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친구는 계속
싫다고 분명히 얘기해서 관계를 가지지 못했던 기억이 나고요..ㅜㅜ
한명은 한국에 유학중인 윤락녀였는데 지금으로 치면 스웨디시 안마라고 하나요? 홍대에 그런데가 있었는데
고기서 만났던 윤락녀. 이 친구는 프로라 그런지 끝까지 잘하고 당연히 삽입까진 못하고 사정만 시켜주는 거였는데
그래도 뭐 끝내줬었습니다. 이야기도 잘 통하고 뭔가 더 길게 관계를끌고갈수있지 않을가 잠시 착각도해봤지만
프로라 그런지 ㅋㅋㅋㅋ 얄잘없었구요. 그렇게 끝났네요.
암튼 그렇게 치면 일녀와의 관계 3+일윤락녀1+퇴짜1 정도의 결과치를 가지고 있네요.
결론은 한녀 최고입니다.
그래서 그냥... 또다시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나는대로 기억나는대로 풀어내보려 하는데...
살면서 일본 여자랑은 4번 해봤습니다. 정확히는 3번. 한번은 업소녀였어요.
어렸을때 일본 유학을 다녀와서 일본어는 편하게 할수있는 수준이라... 첫번째 여자는 다른 지방에 놀러갔다가 만났던 한살 연상녀였네요.
일본에서는 나이 몇살차이같은 건 전혀 개의치를 않아서... 아무튼 얼굴은 좀 별로였는데 제가 그 당시 좀 많이 굶어있기도 했었고
처음으로 일녀랑 할수있단 생각에 무작정 관계를 가졌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일단 한번 관계를 하고 난후 저는 좀 김이 빠져서....
엄청 하고 싶어지지 않으면 관계에 응하지를 않았는데 이 여자가 저한테 너무 빠져서 앵겨붙는바람에 애를 좀 먹었습니다.
하루는 생리 중에도 꼭 하고 싶다고 해서.... 본래 한국이었으면 여친이랑도 생리 중이든 아무 상관 없이 막했었는데 왠지 너무 싫더라구요.
일녀는 아무 상관 없다고 하고 싶다고 막 앵겨드는데 저는 생리중이라 싫다고 칼 같이 끊었던 기억이 나네요. 칼같이 끊어도 계속
자기는 괜찮다고 앵겼던 것도 기억 납니다. 그런데 암튼 그 이후로도 끊임없이자기는 날 너무 사랑한다느니 너무 문자를 보내와서..
잠수타듯 도망쳐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얼굴이 뭐 엄청나게 못생겼던 것도 아닌데...그렇다고 뭐 미녀도 아니었습니다만...
제가 너무 어려서 눈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그 여자는 좀 성숙한 외모이기도 했고... 이제와 서로 아줌마 아저씨가 되서 보면
뭐 그밥에 그나물이지 싶은데.... 암튼 첫번째 여자는 그랬고
두번째 여자도 여행지에서 만났던 연하녀였는데... 얘는 얼굴은 좀 제 스타일이었는데 막상 벗겨보니? 가슴이 진짜 너무 작아서.....
너무 너무 실망했던 케이스네요. 하고 있으면 가슴이 너무 작아서 그걸 보고 꼬무룩 해지는 약간 그런 느낌이었어요.
얘는 제가 귀국후에 취직한 후에도 한국에 놀러와서 제가 퇴근 후마다 놀아주고 관계 해주고 그랬는데...
맨날 그러면서도 지한테 왜 사귀자고 안해주냐고 징징 거려서 잘 달래서 보내고 그렇게 떠나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나이들고 보니 차라리 첫번째 여자가 좀 더 나았던 것 같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세번째는 여사친이었던 앤데..... 일본에 있으면서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얘도 제가 귀국후에 한국에서 취직 후에
놀러와서 숙소 잡아주고 그런 일체의 과정을 도와주고, 저녁에 같이 식사 하고 숙소에 넣어준 담에 덥쳤더니 엄청 깜짝 놀라더라구요.
뭐 남사친 여사친이라는게 이럴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관계지만 진짜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좀 어떻게든 해보려는데 콘돔 없어서 싫다고 하는걸 그럼 콘돔 사온다니까 그것도 어색해서 싫다고,...
그래서 겨우겨우 달래서 관계 가졌던 기억이 나네요. 한번 자고나니까 그제서야 더 친해져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알고보니 이혼녀였다는.... 전혀 궁금하지 않은 너무 딮합 얘기를 해줘서 또 좀 김이 샜고 ㅋㅋㅋㅋ 그래도 이 친구랑은
아직까지 종종 연락하며 잘 지냅니다. 물론 그때의 일 같은 걸 입에 담거나 하지는 않지만요.
일본 친구들과의 관계 이야기를 이번에 다뤄본 이유는 셋 다 좀 별로였기 때문이에요. ㅎ
저 개인적으로는 한국인 여성들과 할때보다 다 별로였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워낙 어리고 못하기도 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우리가 기대하고 생각하던 야동 같은 플레이는 없었고 다들 반응도 별로였던 거 같아요.
한국에서 나이가 좀 더 들고 좀 더 서로 농후해진 후에 만난 파트너들은 완전 극락을 경험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확실히 차이가 났습니다. 그 친구들을 지금 만나면 어떨지 또 모르지만...
그리고 또 하나 가끔 저희집에서 술 먹다가 자고 가는 여사친이 있었는데... 키가 좀 마니 작고 통통한 감은 있는데
얼굴만은 이쁜 그런 타입이어서 제가 가끔 좀 껄떡 대고 자다가 좀 건드려보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친구는 계속
싫다고 분명히 얘기해서 관계를 가지지 못했던 기억이 나고요..ㅜㅜ
한명은 한국에 유학중인 윤락녀였는데 지금으로 치면 스웨디시 안마라고 하나요? 홍대에 그런데가 있었는데
고기서 만났던 윤락녀. 이 친구는 프로라 그런지 끝까지 잘하고 당연히 삽입까진 못하고 사정만 시켜주는 거였는데
그래도 뭐 끝내줬었습니다. 이야기도 잘 통하고 뭔가 더 길게 관계를끌고갈수있지 않을가 잠시 착각도해봤지만
프로라 그런지 ㅋㅋㅋㅋ 얄잘없었구요. 그렇게 끝났네요.
암튼 그렇게 치면 일녀와의 관계 3+일윤락녀1+퇴짜1 정도의 결과치를 가지고 있네요.
결론은 한녀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