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이성관?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저는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간호사로 일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땐 소심한 편이였지만 진학 후엔 술도 좋아하고 노는 것도 좋아해서 이런 저런 무리에 속해 자주 놀러다니고, 여러 경험들로 성격은 유해진 것 같아요
최근에 고민이 있는데 요즘 연애에 있어 “남자가 더 노력해야한다.” 라는 상황이 자주 나타나는 것 같아서 연애 자체를 꺼리게 되더라구요.
들이대는 것 부터 시작해서 호감 얻고 만나는 것 까지에서 여러 일들..?
간보는 것도 정말 싫고, 여초과와 여초 직장에서 일하다 보니 같은 집단 내에서 누군가에게 호감을 갖고 다가가는 것 자체가 하나의 가십거리로 여기저기 알려지고 뒷감당하는 것도 피곤하고, 무엇보다 거절 당할 순 있지만 거절당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해에 한두명씩 저에게 대쉬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이성적으로 호감이 전혀 안느껴지는 사람이다싶으면 바로 연락을 끊거나 관심 없다는 표시를 해왔던 것 같습니다. 저도 딱히 마음이 없고 저로 인해 더 상처받게 하고싶지 않았거든요
잘생기거나 말주변이 더 좋은 제 친구들을 보면 알아서 플러팅 잘하는 여자가 꼬이거나 플러팅해서 만나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가벼워 보이는 것을 정말 싫어해서 그렇게까지 구애활동을 하고싶진 않아요.
전 잘생긴 건 아니지만 키는 180후반에 옷은 관심이 많아서 항상 과 동기, 후배들에게 잘입는다 깔끔하다 소리 자주 듣고, 운동이나 가끔 책읽기 같이 자기관리에도 힘쓰고 있어요
친구들은 니가 노력을 안해서 연애를 안하거나 못하고 있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여러분들은 그냥 호감이 있으시면 적극적으로 표현하시나요? 제가 너무 시선과 호감있는 상대방을 많이 의식하는 걸까요?
저는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간호사로 일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땐 소심한 편이였지만 진학 후엔 술도 좋아하고 노는 것도 좋아해서 이런 저런 무리에 속해 자주 놀러다니고, 여러 경험들로 성격은 유해진 것 같아요
최근에 고민이 있는데 요즘 연애에 있어 “남자가 더 노력해야한다.” 라는 상황이 자주 나타나는 것 같아서 연애 자체를 꺼리게 되더라구요.
들이대는 것 부터 시작해서 호감 얻고 만나는 것 까지에서 여러 일들..?
간보는 것도 정말 싫고, 여초과와 여초 직장에서 일하다 보니 같은 집단 내에서 누군가에게 호감을 갖고 다가가는 것 자체가 하나의 가십거리로 여기저기 알려지고 뒷감당하는 것도 피곤하고, 무엇보다 거절 당할 순 있지만 거절당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해에 한두명씩 저에게 대쉬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이성적으로 호감이 전혀 안느껴지는 사람이다싶으면 바로 연락을 끊거나 관심 없다는 표시를 해왔던 것 같습니다. 저도 딱히 마음이 없고 저로 인해 더 상처받게 하고싶지 않았거든요
잘생기거나 말주변이 더 좋은 제 친구들을 보면 알아서 플러팅 잘하는 여자가 꼬이거나 플러팅해서 만나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가벼워 보이는 것을 정말 싫어해서 그렇게까지 구애활동을 하고싶진 않아요.
전 잘생긴 건 아니지만 키는 180후반에 옷은 관심이 많아서 항상 과 동기, 후배들에게 잘입는다 깔끔하다 소리 자주 듣고, 운동이나 가끔 책읽기 같이 자기관리에도 힘쓰고 있어요
친구들은 니가 노력을 안해서 연애를 안하거나 못하고 있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여러분들은 그냥 호감이 있으시면 적극적으로 표현하시나요? 제가 너무 시선과 호감있는 상대방을 많이 의식하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