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부모님의 간섭에 관한 고민...
안녕하세요 26살 남성 대학생입니다. 고민이 있어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어느 분이 든 꼭 보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힘이 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 26살 나이까지 성인 남성인데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간섭을 계속 받고 자라왔습니다. 군대도 다녀왔고요 현재는 2년제 대학 졸업 후 다른 학교로 편입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이 멀어서 이제 원룸을 구해서 첫 자취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20살이 돼도 지금까지도 이제 동기들이랑 친해지려 시도하기 위해 술자리를 가면 항상 왜 안 오냐 어디냐 빨리 와라. 저는 또 다 답장하고 집에 웬만하면 들어갔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제가 집에 안 들어오면 엄마한테 화풀이를 하고 가끔은 잠을 안자고 기다리고 있거든요...
꼭 친구들이나 선배 동기 후배 들 있는 자리에 전화해서 제가 어디인지 왜 안 들어오나 전화를 해댑니다. 늦게까지 안 들어오면 카톡을 계속 보내고요... (늦어도 새벽 2시에는 갑니다.)
이번에 개강하고 왕복 4시간 거리를 저를 못 믿겠다는 이유로 믿음이 없다는 이유로 통학하게 시켰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예체능 계열이라 전부 대면 수업이고 수업 후 연습도 해야 해서 학교에 있는 시간이 정말 많습니다. ㅜㅜ 그래서 집에 갔다가 좀 자고 다음날 오전에 또 2시간을 가야 합니다. 저의 힘으로 그냥 나가고 싶지만... 입시 비용도 만만치 않았고 학비와 자취 비용을 마련하기엔 시간이 너무 없었습니다...
글이 너무 두서가 없는데... 여하튼 저는 부모님의 간섭과 감시를 당연하다는 듯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남들 보다 자립심이 너무 떨어지는 삶을 사는 것 같아요 ㅠㅠ 핑계일 순 있습니다 하 어떻게 살아가야 좋을까요?
어렸을 때부터 지금 26살 나이까지 성인 남성인데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간섭을 계속 받고 자라왔습니다. 군대도 다녀왔고요 현재는 2년제 대학 졸업 후 다른 학교로 편입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이 멀어서 이제 원룸을 구해서 첫 자취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20살이 돼도 지금까지도 이제 동기들이랑 친해지려 시도하기 위해 술자리를 가면 항상 왜 안 오냐 어디냐 빨리 와라. 저는 또 다 답장하고 집에 웬만하면 들어갔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제가 집에 안 들어오면 엄마한테 화풀이를 하고 가끔은 잠을 안자고 기다리고 있거든요...
꼭 친구들이나 선배 동기 후배 들 있는 자리에 전화해서 제가 어디인지 왜 안 들어오나 전화를 해댑니다. 늦게까지 안 들어오면 카톡을 계속 보내고요... (늦어도 새벽 2시에는 갑니다.)
이번에 개강하고 왕복 4시간 거리를 저를 못 믿겠다는 이유로 믿음이 없다는 이유로 통학하게 시켰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예체능 계열이라 전부 대면 수업이고 수업 후 연습도 해야 해서 학교에 있는 시간이 정말 많습니다. ㅜㅜ 그래서 집에 갔다가 좀 자고 다음날 오전에 또 2시간을 가야 합니다. 저의 힘으로 그냥 나가고 싶지만... 입시 비용도 만만치 않았고 학비와 자취 비용을 마련하기엔 시간이 너무 없었습니다...
글이 너무 두서가 없는데... 여하튼 저는 부모님의 간섭과 감시를 당연하다는 듯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남들 보다 자립심이 너무 떨어지는 삶을 사는 것 같아요 ㅠㅠ 핑계일 순 있습니다 하 어떻게 살아가야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