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힘듭니다..
안녕하세요.. 30대 남자입니다.
저번주 수요일에 1년좀 넘게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뭐 결혼을 약속한사이는 아니었으나 300일넘게 동거하며 지내던 여자친구가 없어지니 마음이 많이답답하네요 ...
평소에도 너무 자주싸우고 풀고를 반복하다가 항상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와서 저를 붙잡고했었는데 서로 지쳤는지 연락한통이 없습니다 ㅠ...
주변사람들도 그만만나라고 하고 저 스스로도 이쯤에서 정리해야된다는걸 아는데도 계속 sns 염탐하게되고 새벽에 혹시라도 연락오지않을까 몇번 깨서 핸드폰 확인하게되고 미치겠네요...
성격부터 밥먹는 식습관등등 너무 정반대라 그만만나야되는건 알지만
여자친구가 그립다긴보다는 같이있었던 행복했던 순간들만 계속 떠오르네요...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잊혀지겠지만 저는 요근래 5년동안 여자친구가없던텀이없어 이별하고 힘들어하는거에 익숙하지않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어디 말할대도없고 친구들한테 죽는소리해봐야 저 혼자 비참해지고 그럴까봐 여기다가 글남겨봅니다 ..
저번주 수요일에 1년좀 넘게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뭐 결혼을 약속한사이는 아니었으나 300일넘게 동거하며 지내던 여자친구가 없어지니 마음이 많이답답하네요 ...
평소에도 너무 자주싸우고 풀고를 반복하다가 항상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와서 저를 붙잡고했었는데 서로 지쳤는지 연락한통이 없습니다 ㅠ...
주변사람들도 그만만나라고 하고 저 스스로도 이쯤에서 정리해야된다는걸 아는데도 계속 sns 염탐하게되고 새벽에 혹시라도 연락오지않을까 몇번 깨서 핸드폰 확인하게되고 미치겠네요...
성격부터 밥먹는 식습관등등 너무 정반대라 그만만나야되는건 알지만
여자친구가 그립다긴보다는 같이있었던 행복했던 순간들만 계속 떠오르네요...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잊혀지겠지만 저는 요근래 5년동안 여자친구가없던텀이없어 이별하고 힘들어하는거에 익숙하지않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어디 말할대도없고 친구들한테 죽는소리해봐야 저 혼자 비참해지고 그럴까봐 여기다가 글남겨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