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도전과제를 찾아 헤메는 중입니다.
지난번 하메도리 이벤트 참석했다가 자바헛(스타워즈에 나오는 메기 닮은) 에게 제 일주일치 정액을 낭비한 사건을 계기로 하메도리는 마음을 접었습니다.
보통 8천엔(8만원)대 이벤트는 정말 여자가 아니라 그냥 두부에 대고 좆질하는 기분인데, 이번엔 그 자바헛에게 2만엔(20만원)이니 그럴거면 그냥 시부야 떡집가서 1.2만엔에 가볍게 한번 빠굴뜨고 마는건데…
이젠 스타워즈만 봐도 헛구역질이 납니다 ㅋㅋㅋ
내 두번다시 자바헛 만나나 봐라… 사진빨 뽀샵발 정말 …
이번엔 조금 방향을 돌려서 유흥정보 사이트의 모니터 요원(?) 모집을 한다고 해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돈받고 건마(?)체험하고 글쓰는건데, 맛갈니게 쓰는게 중요한데, 그동안 오랜 연구를 해서 표현을 많이 정리 해보는 중입니다.
자바헛… 욕나오내…
보통 8천엔(8만원)대 이벤트는 정말 여자가 아니라 그냥 두부에 대고 좆질하는 기분인데, 이번엔 그 자바헛에게 2만엔(20만원)이니 그럴거면 그냥 시부야 떡집가서 1.2만엔에 가볍게 한번 빠굴뜨고 마는건데…
이젠 스타워즈만 봐도 헛구역질이 납니다 ㅋㅋㅋ
내 두번다시 자바헛 만나나 봐라… 사진빨 뽀샵발 정말 …
이번엔 조금 방향을 돌려서 유흥정보 사이트의 모니터 요원(?) 모집을 한다고 해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돈받고 건마(?)체험하고 글쓰는건데, 맛갈니게 쓰는게 중요한데, 그동안 오랜 연구를 해서 표현을 많이 정리 해보는 중입니다.
자바헛… 욕나오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