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꿈은 개꿈인가요?
마치 영화나 드라마의 주역 혹은 조연으로 내가 참여해서
영화나 드라마 보는 것처럼 흘러가는 꿈 내용은 개꿈인가요?
그 개꿈의 내용에 착안해서 소설하나 쓰고 있는데 여기에 올려되 괜찮은 것인지 모르겠네요.
올려도 괜찮다면 올려서 반응을 보고 싶습니다.
혼자서 심심할 때마다 쓰는 거라거 언제 올릴 지도 알 수 없고 분량도 제각각이겠지만
한 분이라도 재미있게 읽었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42살 모쏠남의 회귀물이라고 해야 할지 이세계 전이물이라고 해야 할지
닥터진처럼 어긋난 시간선으로의 이동되어진 그러한 사람이
마치 이런 게시판에 자신의 삶을 주저리 주저리 적어가는 것처럼 쓰는 것인데
반응이 좋으면 좋겠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보는 것처럼 흘러가는 꿈 내용은 개꿈인가요?
그 개꿈의 내용에 착안해서 소설하나 쓰고 있는데 여기에 올려되 괜찮은 것인지 모르겠네요.
올려도 괜찮다면 올려서 반응을 보고 싶습니다.
혼자서 심심할 때마다 쓰는 거라거 언제 올릴 지도 알 수 없고 분량도 제각각이겠지만
한 분이라도 재미있게 읽었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42살 모쏠남의 회귀물이라고 해야 할지 이세계 전이물이라고 해야 할지
닥터진처럼 어긋난 시간선으로의 이동되어진 그러한 사람이
마치 이런 게시판에 자신의 삶을 주저리 주저리 적어가는 것처럼 쓰는 것인데
반응이 좋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