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응급실 가봤습니다.
오늘 어머니가 넘어져서 오셔가지고
급하게 택시타고 응급실 모시고 가서
각종 검사랑 진료받고 약 타서 오는 길입니다.
다행히도 막 당장 수술이 필요한 상태는 아니여서
일단 퇴원하신 다음에
내일 입원하셔서 토요일동안 진료 보시기로 했습니다.
각종 검사 하시는걸 기다리면서 봤던 응급실은
진짜..의사분들이나 간호사분들이나 다 대단해보이고
존경스럽더라구요..
그 시간까지도 환자들 돌보려고 일하시는게 진짜 멋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기적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응급실이 무서웠고 나는 절대 응급실 안오도록
조심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잔뜩 들었습니다.
제가 의료계 종사자가 아니라 잘모르지만
힘든 일인 것, 또 힘든시기인 것은 직접 보니까
확실히 더욱 와닿더라구요.
어쩌면 이 글을 보실지도 모르는 우리 의료 종사자
아씨 회원분들 존경하고 항상 화이팅입니다!!
급하게 택시타고 응급실 모시고 가서
각종 검사랑 진료받고 약 타서 오는 길입니다.
다행히도 막 당장 수술이 필요한 상태는 아니여서
일단 퇴원하신 다음에
내일 입원하셔서 토요일동안 진료 보시기로 했습니다.
각종 검사 하시는걸 기다리면서 봤던 응급실은
진짜..의사분들이나 간호사분들이나 다 대단해보이고
존경스럽더라구요..
그 시간까지도 환자들 돌보려고 일하시는게 진짜 멋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기적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응급실이 무서웠고 나는 절대 응급실 안오도록
조심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잔뜩 들었습니다.
제가 의료계 종사자가 아니라 잘모르지만
힘든 일인 것, 또 힘든시기인 것은 직접 보니까
확실히 더욱 와닿더라구요.
어쩌면 이 글을 보실지도 모르는 우리 의료 종사자
아씨 회원분들 존경하고 항상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