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한 삶이 아닌데 만족을 하는거 같아요..
뭐든 의욕적이던 내가 아닌 이제는 의욕의 욕심만 가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시간 같은걸 쫌 느꼈습니다.
나이를 먹었나 30대 초반입니다.
요즘 삶의 안주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그거를 깨고 나아가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계획도 했는데 몸이 움직여 지지가 않네요...
잘할수 있을꺼 같은데 잘할껄 아는데 안하고 있는 모습이랄까.. 정말 나태함의 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네요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있는 상태에요 ..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충분하고요
어렸을때 꿈꾸던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인데
여성분들도 많이 만나고 원나잇도 뭐 한달에 3번이상은 하는거 같고 파트너들도 따로 있고
내가 이 삶에 만족하고 있으니 욕심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근데 계획적으로 살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제 상황에서 좀더 활동적이고 계획적으로 변화를 줄수있을까요..
운동도 주기적으로 하고 식단도 관리하고 나름 관리 잘한다고 생각해요 집도 깨끗하게 인테리어도 나름 잘해 놨고 ...
제가 이런 얘기한다는게 이제는 제가 변화해보려는 느낌 이 아닐까 하네요
나이를 먹었나 30대 초반입니다.
요즘 삶의 안주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그거를 깨고 나아가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계획도 했는데 몸이 움직여 지지가 않네요...
잘할수 있을꺼 같은데 잘할껄 아는데 안하고 있는 모습이랄까.. 정말 나태함의 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네요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있는 상태에요 ..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충분하고요
어렸을때 꿈꾸던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인데
여성분들도 많이 만나고 원나잇도 뭐 한달에 3번이상은 하는거 같고 파트너들도 따로 있고
내가 이 삶에 만족하고 있으니 욕심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근데 계획적으로 살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제 상황에서 좀더 활동적이고 계획적으로 변화를 줄수있을까요..
운동도 주기적으로 하고 식단도 관리하고 나름 관리 잘한다고 생각해요 집도 깨끗하게 인테리어도 나름 잘해 놨고 ...
제가 이런 얘기한다는게 이제는 제가 변화해보려는 느낌 이 아닐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