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쉬 빠질거같아요...
집 근처에 4번인가 갔던 스웨디쉬 집이있는데
금요일 저녁에 5번째 방문을 했습니다
4번째때 여자분이 완전 육덕스타일에
성격도 좋았고 가슴도 만지게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그 관리사 있냐 하니
관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딸이나 쳐야겠다했는데
지금 있는 사람이 훨씬 잘한다고하길래
속는셈 치고 갔습니다...
암튼 이 5번째분 그 음악의신 이수민 아시나요?
이수민 닮았는데 성형안한 이수민 느낌이라해야하나
암튼 외모는 보자마자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제가 워낙 쑥맥이라 먼저 얘기 안해주면
절대 먼저 말 못거는편이거든요
이 분이 진짜 한마디도 안하고 마사지만 해줬습니다
기껏해봐야 힘빼라는말 정도?
그래서 아무리 손님이라도 내가 맘에 안들었나보다 하면서
상심해하고있었고 그래서 이상하게 발기가 안되더라구요
자지를 암만 만져줘도 안서서 아 좆됐다 돈날린건가
하던중 갑자기 제 위를 올라타더라구요
뭐지?하는데 "터치는 안돼요~"하면서
팬티입은 상태로 하비욧이라고 하나요?
그걸 해주는데 이건 기회다 싶어서
진짜 터치안돼요? 물었더니
옷 위로만 만지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허락을 받고 팬티입은 엉덩이를 진짜
미친듯이 쥐어짰네요 ㅋㅋ
이 관리사분 저한테 완전 안겨가지고
빨리 흥분하라고 그런건지 신음소리도 조금씩 내주고해서
바로 섰고 가슴도 비록 브라위로 만졌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아쉽게도 갑자기 확 흥분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빠르게 사정해버렸고
관리사분 팬티쪽에 가득 싸버렸습니다
이 분 당황했는지 이런적은 첨이라고
후다닥 팬티 갈아입으러 가셨고
저는 혹시라도 블랙리스트 그런거 되는건 아닌가 싶어서
일단 죄송하다했습니다 ㅋㅋ
그러고 처리한다음 와서 하는말이 보지에 정액 다묻었다고
웃더군요 다행히... 팬티도 여분 많다고 괜찮다고 그랬는데
암튼 여기 5번 다니면서 이런 서비스는 첨이였어서
나오고부터 계속 생각나네요... ㅠㅠ
그 상황이 너무 야했어서 생각만해도 발기가되네요 ㅋㅋ
맘같아선 매주 아니 매일 가고싶은데 경제적으로 부족하고
빠져버릴것만 같아요...
궁금한게 그 마담이라 하나요?
카운터 보시는 아주머니가 있는데 그분이 이런 서비스 해주라고
언지를 준것일까요?
아니면 관리사맘에 제가 들었던 걸까요...?
저는 키도 작고 얼굴도 걍 흔한편인데
전자가 맞겠죠? ㅠㅠ
너무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네요 ㅋㅋ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ㅠㅠ
금요일 저녁에 5번째 방문을 했습니다
4번째때 여자분이 완전 육덕스타일에
성격도 좋았고 가슴도 만지게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그 관리사 있냐 하니
관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딸이나 쳐야겠다했는데
지금 있는 사람이 훨씬 잘한다고하길래
속는셈 치고 갔습니다...
암튼 이 5번째분 그 음악의신 이수민 아시나요?
이수민 닮았는데 성형안한 이수민 느낌이라해야하나
암튼 외모는 보자마자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제가 워낙 쑥맥이라 먼저 얘기 안해주면
절대 먼저 말 못거는편이거든요
이 분이 진짜 한마디도 안하고 마사지만 해줬습니다
기껏해봐야 힘빼라는말 정도?
그래서 아무리 손님이라도 내가 맘에 안들었나보다 하면서
상심해하고있었고 그래서 이상하게 발기가 안되더라구요
자지를 암만 만져줘도 안서서 아 좆됐다 돈날린건가
하던중 갑자기 제 위를 올라타더라구요
뭐지?하는데 "터치는 안돼요~"하면서
팬티입은 상태로 하비욧이라고 하나요?
그걸 해주는데 이건 기회다 싶어서
진짜 터치안돼요? 물었더니
옷 위로만 만지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허락을 받고 팬티입은 엉덩이를 진짜
미친듯이 쥐어짰네요 ㅋㅋ
이 관리사분 저한테 완전 안겨가지고
빨리 흥분하라고 그런건지 신음소리도 조금씩 내주고해서
바로 섰고 가슴도 비록 브라위로 만졌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아쉽게도 갑자기 확 흥분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빠르게 사정해버렸고
관리사분 팬티쪽에 가득 싸버렸습니다
이 분 당황했는지 이런적은 첨이라고
후다닥 팬티 갈아입으러 가셨고
저는 혹시라도 블랙리스트 그런거 되는건 아닌가 싶어서
일단 죄송하다했습니다 ㅋㅋ
그러고 처리한다음 와서 하는말이 보지에 정액 다묻었다고
웃더군요 다행히... 팬티도 여분 많다고 괜찮다고 그랬는데
암튼 여기 5번 다니면서 이런 서비스는 첨이였어서
나오고부터 계속 생각나네요... ㅠㅠ
그 상황이 너무 야했어서 생각만해도 발기가되네요 ㅋㅋ
맘같아선 매주 아니 매일 가고싶은데 경제적으로 부족하고
빠져버릴것만 같아요...
궁금한게 그 마담이라 하나요?
카운터 보시는 아주머니가 있는데 그분이 이런 서비스 해주라고
언지를 준것일까요?
아니면 관리사맘에 제가 들었던 걸까요...?
저는 키도 작고 얼굴도 걍 흔한편인데
전자가 맞겠죠? ㅠㅠ
너무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네요 ㅋㅋ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ㅠㅠ



